
안녕하세요 모애옹입니다.
벌써 마지막 반독모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풍부님의 명품 진행과 쟈니즈와 깔깔타임도 마지막이라니~~~ 😥
‘일의 격’이라는 책이 워낙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보니
반원 분들이 인상 깊게 느끼셨던 부분도 다양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크게 와 닿았던 부분은
아무래도 하프 갤런이 있겠고요..ㅋㅋ
구체적으로 나만의 행복에 대해 떠올려봐야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나눔을 통해서 행복을 느낀다는 반원 분들의 말씀도 참 와닿았습니다.
월부학교를 처음 시작하면서 동료들의 성장에 기여하자!! 생각했었는데
뒤를 돌아보면 정말 받기만 했습니다.
성취를 통해 큰 행복을 느끼는 저는
나눔도 하나의 성취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남들을 도와주면 뿌듯하고 뭔가 좋은 일을 한 거 같은 마음?
또 스스로도 성장하는 모습이 좋구요
아직 나는 서투르니까.. 처음이니까
그리고 2호기 준비 중이니까 합리화하며
나눔글이나 Q&A도 잘 못쓰고 미뤘었는데요
저의 행복을 위해 하루에 1개 씩이라도
댓글 달 수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명품 진행으로 독모 풍부하게 꾸며주신 풍부님 감사드리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주신 쟈니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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