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랭이입니다 :-
투코를 받고, 매도를 하게 되며
매코를 처음 신청해보았습니다
첫 매코는 25.11월에 빈쓰님과 하게 되었습니다
11월에는 매도하고, 매코하고, 가계약을 넣고
순차적으로 착착 진행이 되는것같아서
그동안 기다린 보람과 매수까지 잘 연결될거라
생각했습니다……만?ㅋㅋㅋ
역시 쉽게 가는길은 없죠?🙄
생각보다 매코통과후 매수까지 연결은 또 쉽지않았습니다
첫 매코에 긴장한 나머지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는게 넘겨버렸지 모에요??🤣
빈쓰튜터님이 당황하셧더라구요 ㅋ
예전에 아너스와의 만남으로 오프로 뵈었던
빈쓰튜터님이라 반가웠습니다☺️
우선 매코에 2단지를 고심하며 최종선택했습니다
튜터님과 통화전까지 부사님과 다른매물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매코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다른곳 두곳을 가져갈까 하다가
같은구의 생활권이 다른 두단지를 가져갔습니다
입지가 괜찮은 두번째생활권 대단지 신축
A단지 31평 +5천
입지가 떨어지지만 특별선호가있는 세번째생활권 신축
B단지 34평 이였구요
저는 무조건 A단지이긴 했습니다
아무리봐도 다른곳은 다올랏고
그나마 낀평형이라 가격이 오르지 않고 있다 판단했습니다
그당시 거래가 활발하진 않았습니다
나온매물도 오래도록 거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사님이 먼저 네고된 금액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매코를 진행했더니,
튜터님께서도 A단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주셨고,
방향성도 주셨습니다
A단지 매코넣은 후보는 아쉬운 매물을 넣었고
다른 층좋은 매물은 기간이 조금있어 후에 시도를 해볼수있는 물건이었습니다
튜터님과 방향성을 정하고
만족하며 매코대로 내가 생각한대로 착착 진행될거라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얘기하신 금액으로
매도자는 네고해주지 않앗고,
저도 그가격이라면 비싸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다 발품을 팔으라고 했지만, 제가 보던곳은 좁혀져서
매물이 많은 상황이 아니라,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상급지부터 발품팔았지만 내가 맞는금액의
매물이 나오길 기다리는 상황이라 매일 가지는 못했습니다
저희집이 매도됬을땐,
지역내전부 가격이 한단오르고
거래는 멈춰있는 상황이었고
전체적으로 멈춰있고 공급이 예정되어있어
그래도 더 기다릴희망을 가진것같습니다
항상 우리는 희망회로를 돌리죠?!🤣🤣🤣
생각보다 원하는 가격대의 매물은 나오지 않았고
저는 그저 독강임투를 임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매수가 가장 즐거울때다!! 즐겁게 쇼핑하라고 하셨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어려운만큼 나에게 남는것은 나만이 알수 있는 찐경험이다
생각하면서 임했습니다
그러다가 매코에 통과된 단지가 어차피 그 가격으로 안된다면
다른것을 보자고 생각하며 눈을 돌리게 되어 2번째 매코를 하엿습니다
빈쓰튜터님과의 매코로 기존집 잔금일에 딱맞춰
이사가지 않고 잠시 엄마집에 있으면서 구하는걸로 선택을 하엿기에
마음이 조급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매코를 하지 않았다면 날짜 기한에만 맞춰서
또 갈수 있는것중에서 선택을 햇을것 같았어요
거인의 어깨로 확인을 받은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매코를 통해
오랜시장을 경험하신 튜터님들의 의견을
들어볼수 있는점이 아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어째든 매코후 2달간 매수하지 못했고
다시 새로운 매물들로 매코를 넣게 됩니다…
1. 첫 매수 코칭(매코)의 시작
2. 단지 선택과 튜터님의 조언
3. 현실적인 난관: 매도인과의 가격 협상 결렬
4. 매코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 '조급함 내려놓기'
5. 다음 단계
1. 최종 후보 단지(2곳)를 전략적으로 압축하기
2. 나의 상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공유하기 (Data-Driven)
3. '플랜 B'와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한 질문 리스트 작성
길어져서 매수후기 2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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