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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마감]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너와 나는 다르다>
돈을 다루는 두가지 방법
1.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2.다른 사람들이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타인이 돈을 쓰는 방식에 대해서 비판하는 순간, 세상에는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 있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스스로의 의사결정을 성찰하지 않게 되고,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자문하지 않게 되며, 내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게 된다
>> 타인의 돈에 대한 소비를 이해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이 와닿았지만, 그로 인해서 결국 가장 중요한 나의 소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맹점이 생긴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먼저 알고, 이해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파트였다
<이력서와 추도사>
어떤 사람이 근사한 물건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남들에게 존경받는 일은 거의 없다. 적어도 당신이 기대하는 만큼은 아니다. 당신이 가장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어하는 절대 그런 물건으로 당신을 판단하지 않는다.
>> 추도사에 대한 부분이 와닿았는데, 결국 삶의 끝에서 누군가를 기억할 때 무엇이 남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N억 자산가라는 것이 그들의 마음 속 깊이, 그리고 내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다.
오히려 그 과정에서 내가 얻은 경험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동기 부여가 되었다면 그 자체가 가장 오래 남는 여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모두가 황홀한 행복감을 원하지만, 그 느낌은 금방 사라진다.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부의 크기를 정의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가진 것과 원하는 것의 격차가 얼만 큰지 측정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줄이면 더 많은 돈을 버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원하는 걸 줄인다는 것은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을 뜻한다.
>> 소비에 있어서 계속 끝이 없는 이유가 바로 물질적인 것에는 그 다음, 그 다음이 계속 보이고 그것을 사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지금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그만큼의 간극이 줄어드는 만큼 무엇이 부족하다는 박탈감 보다는 여유가 생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행복에 대해서 유념해야 할 몇가지
1.당신이 이미 불행을 느낀다면 더 많은 돈이 있어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
-친구, 가족, 건강, 삶의 의미 등의 행복의 재료는 돈으로 살 수 없으며 오직 노력을 해서 얻어야 한다
2.더 많은 돈을 써서 행복해진다면 그건 대개 간접적인 이유 때문이다
-행복의 재료를 골고루 갖춘 사람에게는 더 많은 돈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행복의 핵심 요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돈은 허약한 지지대에 불과하다
3.돈을 벌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돈으로 할 수 있에만 정신을 팔지 말라
4.좋은 삶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은 일의 결과물이다
5.돌이켜봤을 때 당신이 얼마나 좋은 삶을 살았는지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고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 돈이 있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원래 행복했던 사람이 돈이 있다면 더행복해진다는 말이 와닿았던 것 같다. 항상 과정 자체를 재밌고 의미있게 보내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결국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해줄 수 있어야, 돈은 그 과정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면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나만의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독특한 습관을 따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언제 누구와 더불어 그 일을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욕구가 돈의 가장 고귀한 목적이자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다.
>> 결국 어떤 행동을 이끄는 동기가 누군가, 타인에게 있다면 그곳에 휩쓸릴 수 밖에 없고, 반대로 스스로에게 있다면 어려운 순간이 있어도 중심을 갖고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던 것 같다. 그런 중심은 결국 내가 무엇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알고, 그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는 결단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다
<하루에 세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
모든 사람들이 좋은 삶을 향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거라는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신이 과거에 겪은 경험과 현재 소유한 것 사이에 가로놓인 차이일뿐이다.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데 있다. 한 때 사치라고 느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해진다 그런 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사치보다 어쩌다 한번씩 누리는 호사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관성적으로 어떠한 호사든 결국 익숙해진다는 점에서, 그 빈도를 줄이거나 혹은 자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간극을 지금 현재에 만족하는 것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
당신이 본인 그대로의 모습에 만족한다면, 돈은 삶을 개선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당신은 그로 인해 풍요로워질 것이다.
당신의 삶에 의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워런버핏은 이렇게 말한적 있다. “내게는 부자 친구들이 많다. 그들은 큰 집에 살고 전용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당신이 내 나이쯤 됐을 때 주변에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은행 계좌에 돈이 얼마나 많은지에 상관없이 당신의 인생은 실패한 것이다. “
>> 부자로 삶을 마감하는 것을 떠나서 삶의 끝자락에서 정말 의미 있는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장이었다. 결국 풍요로운 부라는 것도 단순히 물질을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을 쓰임있게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이란 생각이 들었다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효용성vs지위
1.효용성을 위해 돈을 쓰면 스스로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위를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2.효용성의 즐거움은 지위의 즐거움보다 수명이 길다.
>>효용성과 지위라는 표현이 와닿았는데, 누군가에게 과시를 하기 위한 지위보다도 결국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거기에 돈을 쓰는 것이 진정한 가치 있는 소비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문장이었다.
지위를 충족하는 것은 결국 위계가 있기 때문에 하나를 충족하더라도 그 다음이 있을 수 밖에 없기에 가장 중요한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1.오늘을 즐기면서 미래에 투자하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추억을 쌓는 것이다
2.내일을 위해 저축하면 오늘 자유를 얻을 수 있다.
>> 오늘<> 내일은 사실 거의 서로를 반하는 관게라고 생각하는데, 이 관점을 통해서 오늘의 경험이 미래에 투자가 될 수 있고, 내일을 위한 저축이 자유를 만들어준다는 것도 결국 이어지는 활동과 의미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기는 불가능하다. 한 때는 남들의 부러움을 샀던 물건도 시간이 지나면 평범하고 지루해진다. 지위와 질투의 게임은 평생 끝나지 않는다. 이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장 게임을 멈추는 것이다
남이 가진 것을 질투하면서 나도 저들과 같아지면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당신은 그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알지 못한다.
부러움은 자아 성찰에 반비례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게 적은 사람일수록 남들의 시선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판단하려 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사람은 그만큼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질투심도 적다
>> 부러움이나 질투와 같은 비교의 함정에 빠지는 이유가 결국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이 와닿았다.
결국 스스로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기준에 맞춰서 보게 되고 그 시선이 타인에게 있기 때문에 이런 비교 함정에 빠지기 더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립이 없는 부는 또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
삶을 스스로 통제하는 능력이야 말로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는 이유다. 그 능력을 존경하는 이유는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능력을 원하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당신이 저축하는 한푼 한푼을 뭔가를 적극적으로 사들이는데 소비하는 돈이라 생각해라. 당신은 방금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을 구매한 것이다. 그 능력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을만큼 크다
>> 이제까지 소비는 돈을 쓰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 과정이 미래의 자유를 사는 소비라는 관점이 신선했다. 그만큼 그렇게 절약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고, 그런 통제력이 우리 스스로에게 삶의 결정권을 더 많이 갖게 해주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용한 돈>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쓸수록 더 큰 사회적 부채를 떠안는다.
삶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한 뒤에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모든 소비에 사회적 의무, 타인의 평가, 눈높이의 변화 같은 부채가 계속 따라다닌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
p.24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러니 중 하나다. 서두르지 마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세상의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가장 아이러니 한 것이 바로 조급함을 버려야 빠르게 부자가 된다는 말이 와닿았던 것 같다. 사실 우리가 예측할 수 가 없는 것이 훨씬 많은 투자 상황에서 조급함은 결정을 흐트러지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되, 결정 이후에는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을 만드는 확률을 높여주는 것 같다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
-중요한 질문
당신은 살기 위해 돈을 버는가? 돈을 벌기 위해 사는가? 돈은 당신의 도구인가, 아니면 주인인가? 돈이 당신을 섬기는가, 아니면 당신이 돈을 섬기는가?
-돈이 정체성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방법
1.강한 믿음을 유연하게 지키기
: 경제적 신념과 개인적 정체성이 결부되지 않는 사람만이 목표 지점에 도달할 수 있다. 당신이 경제적 독립과 행복을 얻는데 필요한 것 보다 더 많은 돈을 원한다면 그건 단지 돈 세는 취미를 원한다는 뜻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
2.독립적 사고 개발하기
:돈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다고해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가치 있다고 판단되는 것에 집중하고 소비하는 태도가 바로 독립적인 사고의 정의다.
>> 돈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중 강한 믿음을 유연하게 가지라는 부분이 와닿았는데 ,최근 정책이나 시장이 많이 변하면서 대응해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받아들이는 태도 역시 이런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 있는 자산을 사서 나가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떻게 자산을 담고 가야 할지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대응해나가는 영역임을 분리해야, 혼란에 빠지지 않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것을 찾아서 >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그것’을 찾아라. 만약 찾지 못하고 있다면 돈이 지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즉, 돈을 모으는데 중독되어 잇거나, 돈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런 경우 삶을 즐겁게 하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지 못한다.
또한 사회에서 당신이 좋아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며, 무엇에 돈을 쓸지 배우기 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게 더 중요하다.
새로운 소비를 시도해서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일을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 스스로를 즐겁게 하는 행복 버튼에 대한 부분이 와닿았는데 ,특히나 그것을 알기 위해서 우선 스스로 여러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다. 스스로 결정하고 어떤 느낌인지를 느껴야 하기 때문에 , 직접 해보고 내가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발견 하는 경험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아이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이 부모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며, 아이들이 스스로 성공하는 길을 찾도록 키우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한다.
나는 삶에서 중요한 요소가 충족되었다면, 낯 모르는 사람들에게 굳이 돈을 과시할 필요가 없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나는 돈을 가장 값지게 사용하는 방법은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고 자유와 독립을 얻음으로써 각자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킨다면 이런 부분을 나도 강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그냥 물질적인 부유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가치 있고 의미가 있는 것을 지키고 하기 위해서 필요한 디딤돌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에 있어서는 꼭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 방법이 있고, 그 과정에서 정말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갈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몸소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교육이라는 점도 와닿았던 것 같다
<스프레드시트는 감정이 없다>
가장 훌륭한 의사 결정은 머리와 가슴이 교차하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돈을 가장 값지게 지출하는 비결도 합리적인 계산과 감정적인 기쁨을 균형있게 조율하는 데 있다. 당신은 숫자를 책임 있게 관리하되, 그 숫자가 당신의 영혼과 삶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도록 해야 한다.
돈을 쓰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감정이 개입하는지를 깨닫는 순간 오히려 돈을 관리하는 일이 더 쉬워질 수 있다. 돈 관리를 수학 문제 푸는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예산의 범위 안에서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으로 바라보라
>> 머리와 가슴이 교차하는 곳이라는 표현이 와닿앗는데 , 집 문제 역시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 누군가의 보금자리로 집을 구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회피하는 곳이 아닌 곳이며서도, 가치가 있는 곳이 어딘지를 모두 봐야한다는 점에서 연결이 되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사소한 것에 관하여>
사람들이 투자 수익을 개선하러 애쓰는 이유는 1년에 0.1퍼센트만 수익이 높아져도 그 돈이 오랜 시간 복리로 늘어났을 때 큰 금액이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용을 줄였을 때도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관심의 크기는 문제의 중요성에 반비례한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사소한 예산에 집착하는 일이 뭔가 책임감 있는 행동처럼 느껴지고 본인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인상을 주기 떄문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더 큰 문제는 무시하고 넘어가기 일쑤다
둘 사이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비관주의자처럼 절약하고 낙관주의자처럼 투자하라. 최악을 예상하면서 최고의 상황을 희망하고, 오늘을 살면서 내일을 준비하라.
그리고 큰 지출을 통제하지 않고는 부를 쌓을 수 없고 작은 비용을 신경 쓰지 않으면 부를 늘리기 어렵다
>> 작은 지출이든 투자든 결국 복리가 중요하다는 관점에서는 , 결국 옳은 방향을 잡고 꾸준히 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행동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탐욕과 공포의 수명주기>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 중 하나는 낙관주의가 탐욕으로 바뀌고 비관주의가 공포로 바뀌는 미묘한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예전에 거둔 성공이 행운이나 우연의 산물이었다는 사실
또한 당신이 마침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있었던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것을 알아 차리는 것이다.
>> 낙관주의가 탐욕으로 바뀌는 시기라는 점이 21년장 그리고 최근 시장의 일부 시장에서 보이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가 만연해 있을 때가 가장 큰 변곡점이 올 수 있다는 시기를 알고, 겸손하게 그 다음을 준비하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지는 시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는 문장이었다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삶에서 어떤 것이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찾는 것이 어렵더라도, 무엇이 불행하게 하는지를 아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우선 불행을 일으키는 것들을 먼저 제거해서 마지막에 남는 선택지를 취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일 수 있다.
>> 돈을 잘 쓰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봣는데, 오히려 아까웠던 소비에 대한 복기를 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쓰고서도 아쉽다, 아깝다는 이유가 들었던 것은 결국 나를 위한 소비가 아닐 경우나, 그만큼의 가치를 못느꼈을 때일텐데 그런 순간들을 하나씩 생각해보고 배제함으로써 더 의식적으로 좋은 소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는 매일 밤 가족이 무사함을 감사하며 평온한 마음으로 침대에 눕고, 내일도 내가 원하는 일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하며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잠이 드는 것이다.
돈에 관한 나의 마지막 조언은 하나다. 운이 좋을수록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많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남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남들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 도 있다
>> 특히나 마지막 조언이 와닿았는데 ,사실 돈이라는 결과가 나에게 오기 까지 온전히 나만의 노력과 과정만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결국 돈은 사람들 사이를 흐르는 것이기 떄문에, 내가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을 해야만 올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다시 돈이 더 가치 있는 곳으로 흐를 수 있는 선순환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p.39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여러분에게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 행복해지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요? 이를 알아내는데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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