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열중 1주차 강의는 밥잘 튜터님께서 가장 중요한 투자 원칙인 ‘저환수원리’와 ‘독강임투’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강의였습니다.
#1. 최소량의 법칙
최소량의 법칙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독서, 강의, 임장과 임보, 투자 중 가장 부족한 것만큼 돈이 샌다는 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한 가지를 잘하더라도 못하는 한 가지가 내 발목을 잡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한 가지가 독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를 꾸준히 못하기 때문에…)
투자를 잘하는 것만큼, 어쩌면 그보다 중요한 것이 마인드셋이며, 마인드를 만드는 것은 독서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열중반의 주요 과제인 독서의 중요성을 앞에서 잘 짚어주셔서 이번 한 달의 목표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밥잘님처럼 스스로의 마음을 다룰 줄 아는 능력을 가진 투자자로서 단단하게 뿌리내리고 싶습니다.
#2. 투자의 원칙
투자의 ‘원칙’은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모두’ 충족할 때만 투자하는 것이며, 안전하게 돈 버는 투자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라인입니다. 원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실전에 가면 원칙보다 상황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칙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도록 늘 주의를 기울이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전고점 넘으면 투자 하면 안될까요?
지금 시장은 전고대비 하락율로 저평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처음 투자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전고점이 유일무이한 저평가 판단 지표인줄 알았는데 시장상황에 따라 지표가 무의미해질 수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전고점은 하락장 초입에서 유의미한 지표)
그래서 우리는 가치를 통해 저평가를 판단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함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1) 가치가 같은데 더 싼 거, 2) 가격이 같은데 더 좋은 거
위 두 가지를 찾기 위해 비교평가 하는 연습을 정말 많이 해보고 앞마당끼리도 비교평가 해봐야겠습니다.
밥잘 튜터님께서는 건강, 회사, 가정, 투자의 밸런스를 지키며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도 말씀해주셨는데요.
무조건 많이 걷고, 수백 장의 임보를 쓰는 것만이 답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나는 투자를 잘 못하니까 걷기라도 충실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어리석은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행착오의 과정들을 모두 거쳐온 멘토, 튜터, 선배님들이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충실히 해야할 것들만 챙기면서
투자와 다른 삶의 요소들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아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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