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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너와 나는 다르다.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한다. (39p)
→ 주변 지인들의 이해할 수 없는 소비 습관을 보며 속으로 탄식하고는 했는데 소비에는 정답이 없으며, 타인의 소비는 방식은 각자가 살아온 환경에 다름에 배경이 있으며 타인의 소비를 나의 잣대로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 이력서와 추도사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통해 남들의 존경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54p)
→ 소주제 타이틀처럼, '미리 쓰는 부고'에서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개인이 축적한 부가 아니라 그 사람의 됨됨이다. 타인의 시선에 비치는 외적인 풍요보다, 내면의 자존감을 채우는 일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함을 깨달았다.
3. 도파민의 질문 "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73p)
→ 사람은 도파민과의 게임에서 절대이길 수 없다라는 말처럼.. 더 큰 욕망을 추구하면서 끝없이 신세를 한탄하는 것 보다. 가진 것에 대한 감사와 현재의 삶을 온전히 누리는 ‘만족’의 태도가 필요하다.
4.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행복의 재료를 골고루 갖춘사람에게는 더 많은 돈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행복의 핵심 요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돈은 허약한 지지대에 불과하다((91p)
→ .결국 소비 행위 그 자체보다, 내 삶의 근원적인 가치가 무엇인지에 집중하는 태도가 본질이다.
5.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을을 택했을까
나만의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독특한 습관을 따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언제 누구와 더불어 그 일을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욕구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돈의 가장 고귀한 목적이자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다. (113p)
→우리가 갈망하는 경제적 자유의 궁극적인 모습은 단순히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자기 결정권'의 확보에 있다.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상태가 우리가 바라는 궁극의 목표가 아닐까?
8.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효용성의 즐거움은 지위의 즐거움보다 수명이 길다. (159p)
→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지위의 소모'보다, 물건을 소비하려 할때 '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보며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소비해야겠다.
9.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 (174p)
→내일이 없을 것 처럼 오늘을 즐기지도, 미래를 위해 과도한 오늘의 희생도 아닌. 미래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을 선택을 위해 어떤 것을 취해야 하고 어떤것을 포기 해야하는지 확고한 가치 기준을 정립하여 오늘과 내일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삶에 힘써야 겠다.
13.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오랜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241p)
→ 진정한 부의 성취는 단기적인 폭박력이 아닌 오랜시간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하는것에서 비롯됨.
결국 부의 마법은 시간이라는 재료와 복리라는 기적을 믿고 끝까지 지켜가는 자에게만 허락되는 보상임
14.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당신은 살기위해 돈을 버는가, 돈을 벌기 위해 사는가?
돈은 당신의 도구인가, 아니면 주인인가?
돈이 당신을 섬기는가? 당신이 돈을 섬기는가? (256p)
→ 현재의 나는 아직 돈의 완전한 주인도, 돈의 조력을 온전히 받는 상태도 아니다.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돈이 나를 돕는 유능한 '도구'가 되도록 가치 있는 소비와 독립적인 사고에 힘쓰며, 돈에 휘둘리지 않는 내면의 소양과 단단한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쌓아나가겠다.
16.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아이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이 부모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며, 아이들이 스스로 성공하는 길을 찾도록 키우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한다.(288p)
→ '성공한 사람'으로 키우려는 욕심보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역량'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의 진정한 역할임을 깨달았다.. 그동안 아이에게 바랐던 수많은 모습이 정작 부모인 나의 투영은 아니었는지 깊이 반성하게 되었고. 투자공부만큼이나, 아이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조력하는 '부모 교육'의 절실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17. 스프레드시트는 감정이 없다.
돈을 쓰는 과정에서 많은 감정이 개입하는지를 깨닫는 순간, 오히려 관리하는 일이 더 쉬워질 수 있다.(300p)
→ 생각지도 못한 방법이다. 소비의 순간마다 개입하는 나의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때, 불필요한 지출의 줄이고 나만의 의미 있는 소비 패턴을 구축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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