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리치사모]

26.03.11

 

 

안녕하세요~

리치사모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돈의 방정식’ 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돈’이란 의미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돈이 오로지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책 제목 및 저자: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

- 출판사: 서삼독

- 읽은날짜 : 2026.03.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행복 #부의 과정  # 도구

-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모건 하우절)

(도서 소개)

“이 책은 《돈의 심리학》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서서, 어떻게 현명하게 ‘벌고 쓰고 다룰 것인가’에 대한 철학과 지혜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불변의 법칙》과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신작 《돈의 방정식》을 내놓았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특히 이번 신작을 두고 “이번 신작은 《돈의 심리학》을 잇는 완벽한 후속작”이라 칭했다. “독립과 자유가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이다. 따라서 돈에 휘둘리지 않고 제대로 돈을 다루는 혜안이 필요하다.”며 이번 책에서 이 주제를 주요하게 다루었다고 말한다.

모건 하우절은 ‘부=가진 것-원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돈의 방정식’이다. 그에 따르면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이 아닌 ‘원하는 것’이며 이것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삶의 자유와 독립이 결정된다.

미국의 석유왕 존 록펠러는 호텔에서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하면서 어떤 말을 남겼을까? 찰리 멍거는 ‘돈과 자녀의 관계’에 대해 어떤 놀라운 조언을 남겼는가? 세계일주 요트경주 결승점 앞에서 우승 후보는 왜 갑자기 죽음을 택했을까? 3,000억 달러 밴더빌트 가문이 서서히 몰락해간 과정, 수백억 연봉을 받는 미 농구선수들이 사치를 하지 않는데도 파산하는 진짜 이유 등, 돈을 잘 다루는 능력이 엑셀이 아닌 자기 인식에 달려 있음을, 순간적 행복이 아닌 지속적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사 속 일화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만든다.

“돈은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어느새 돈이 당신을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돈과 인간과 행복’에 대한 모건 하우절의 남다른 철학을 마주할 수 있다.

 

 

감명 깊게 본 문구

 

p. 28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다.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돈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p. 41

건전한 돈의 철학은 타인의 경험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경험을 통찰하고, 그 사람에 대한 충분한 정보만 있다면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p. 118

모든 사람이 ‘좋은 삶’을 향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신이 과거에 겪은 경험과 현재 소유한 것 사이에 가로놓은 ‘차이’일 뿐이다.

 

p. 120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노력과 보상’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다.

당신이 나중에 직장을 다니며 저축이 늘어나고 소득도 높아졌을 때를 생각해보라.

그때도 돈을 쓰는 일이 즐거웠겠지만 몇 푼 안 되는 급여 앞에서 감동하던 시절보다는 짜릿하게 느껴지지 않았을 것이다.

 

p. 121

당신이 평소에 일을 하는 이유는 이따금 올바르지 않은 일을 할 때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p. 122

우리가 눈높이를 낮춰야 하는 이유는 작은 행복에도 만족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따금 누리는 사치에서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p. 131

돈은 삶을 특별한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도구다.

그 사실은 구원의 메시지가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돈을 이용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돈에 이용당하기’ 때문이다.

 

p. 146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p. 357

도덕적인 차원에서 남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 이유는 친절한 말과 행동을 통해 타인에게 공감을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이 도덕적으로 올바른 일이기 때문이다. 

이기적인 측면에서 타인을 친절히 대해야 하는 이유는 세상을 살다 보면 남들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숱하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호감을 얻어야만 그들의 협조도 얻을 수 있다.

 

p. 358

당신과 의사결정의 내용이나 결과가 다른 사람들도 당신 못지 않게 똑똑하고, 재미있고, 통찰력 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아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할 뿐이며, 이 복잡한 세상에서 각자의 길을 찾으려 노력할 뿐이다.

당신 역시 본인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할 뿐이고, 이 복잡한 세상에서 당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느낀점

그동안 돈에 관한 책은 ‘내가 부를 어떻게 이루어야하는지’에 포커스를 두고 읽었던거 같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부를 이루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알려주는거 같았다. 

다시 한번 ‘올바른 부의 방향’을 알려주는 느낌이다.  

 

 

적용할 점

부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힘듦보다 행복을 찾아볼 것이다.

 

논의하고 싶은 점

p. 120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노력과 보상’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다.

당신이 나중에 직장을 다니며 저축이 늘어나고 소득도 높아졌을 때를 생각해보라.

그때도 돈을 쓰는 일이 즐거웠겠지만 몇 푼 안 되는 급여 앞에서 감동하던 시절보다는 짜릿하게 느껴지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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