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쪽) 돈을 사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돈으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 제일 좋았던 구절. 돈은 도구다. 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자산적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고 있지만 그 자산적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는 불행하고 그 목표를 달성한 시점으로 행복해지지 않는다. 항상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나아가되, 그 과정에서 더 도움받을 수 있는 수단을 키우는 것임을 잊지 말자.
(27쪽) 당신의 믿음을 이루고 있는 경험 중에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은 무엇인가? 나도 똑같은 일을 경험한다면 똑같은 믿음을 갖게 될까?
(29쪽) 정보만 있으면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돈의 심리학인지 불변의 법칙에서인지 같은 이야기가 나온 적 있었는데, 그 때도 지금도 참 새겨들어야 하는 이야기. 내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내가 경험한 삶 안에서 그럴 뿐,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이해가지 않는다면 내가 그 사람에 대해 깊이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존중할 필요가 있다.
(33쪽 '지연된 만족'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높은 급여를 받더라도 과도한 소비를 일삼지 않는다.
(68쪽)행복이란 그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나의 행복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고, 넓혀보자.
(125쪽)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늘 달고 사는 게 아니라 특별한 기회에만 즐기려고 노력한다.
→도파민네이션에서도 읽었던 내용. 좋아하는 것을 늘 달고 살지 말자. 익숙해진다. 좋아하는 것을 달고 살면 매일같이 행복할 것 같지만 익숙해지면 좋아하는 것을 먹거나 했을 때 그만큼의 기쁨이 없다. 다른 더 큰 자극을 줄 것을 찾아야 한다. 좋아하는 것을 귀하게 즐기자.
(175쪽) '오늘의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주 오랫동안 고민했던 부분. 내일 죽을 사람이라면 오늘 최선을 다해 즐기고 내일을 위해 저축하지 않는 게 정답이겠지만 30년 뒤에나 죽을 사람이라면 오늘도 좋지만 내일을 위한 저축도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는 내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누가 알 수 있을까. 미래에 후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 나는 어떤 것을 후회하게 될지 생각해봤다. 지난 3~4년간 월부생활하며 지출을 통제하고 차 없이, 제대로 된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이랄 것도 없이 새로운 곳을 다니는 건 임장으로만 하며 보낸 세월..불안하기도 했지만 별일 없이 다행히 잘 지나갔고 이제는 일상을 회복하며 중간중간의 행복도 챙기며 월부를 지속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도 계획해서 챙기며 월부생활 이어나가야지!
올해는 행복을 위한 계획도 세워서 중간중간 행복 잘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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