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실행이답이야] #3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원씽' 후기

26.03.12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켈러, 제이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 3. 10.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원씽은 간단하다. 단 하나의것!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많은 것이 아닌 단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2개의 중요한 원리? 원칙은 복리효과안 도미노 효과와 파레토의 법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복리효과를 도미노 효과로 설명하는데 앞에 하나의 작은 도미노를 넘어뜨리면 그 힘은 앞 도미노보다 1.5배 크기의 도미노를 쓰러뜨리고 이걸 복리로 가면 달까지 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즉 하나에 집중하고 그 다음 하나에 집중하면 복리로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8:2라는 파레토의 법칙! 중요한 20%가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이것을 계속해서 찾다보면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일(one Thing)이 나오고 이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사람의 본성을 거슬러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 드는 생각은 가정, 일, 건강, 자아 모든 게 중요하고 딱 하나만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가 하나 흔한 착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중 나에게 와닿은 몇 개는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1. 멀티태스킹은 곳 능력이다
  2.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3.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이다.

  

모든 일이 중요하다

아침에 회사에 가면 To-do-list를 작성한다. 나름 중요한 것을 위에 두기는 하지만 책에서는 성공 목록을 작성하라고 한다. 사소한 일까지 적어놓는 할 일 목록이 아닌 진짜 성공을 위한 우선 순위 목록을 갖고 해야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것이다.

 

멀티태스킹은 곳 능력이다.

 멀티태스커라는 말을 언젠가부터 신봉했는지도 모르겠다. 동시에 많은 일들을 척척해해는 사람을 보며 멋지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나도 하기 힘든데 동시에 저렇게 많은 일을?

 하지만 책은 멀티태스커는 겉보기에만 좋은 하나의 미신 같은 것이라고..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닌 그냥 이 일 하다 저일 하다 왔다갔다하고 집중력을 잃고 실수가 많아질 뿐이라고..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의지가 부족해서 안됐따. 이 악물고 해야지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정신력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했고 힘들어서 눕고만 싶을 때 내 의지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즉 의지를 갖고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는데 난 의지가 약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의지는 충전지와 같은 것이다. 사용하면 다시 충전을 해야하고 방전이 되면 의지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체력을 키워 의지의 기본 값을 높여놔야 한다.

 그리고 의지를 키우기 위해 운동, 음식 등등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의지력이 충분히 있을 때 가장 중요한 즉 one thing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워라밸~ 언젠가부터 워라밸이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균형 잡힌 삶은 거짓이라 이야기한다. 아니 어찌보면 불가능한 이야기다.

우리는 양 극단을 오가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왜냐하면 우리도 일을 하면서 삶을 동시에 할 수 는 없다.

즉 책과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양극단을 오가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쓰러지지 않는 상황에서 양극단을 달리는 것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나는 이부분을 일을 할 때 일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고 삶에서는 삶에 극단으로 충실해야한다고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앞에 이야기한 원씽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초점 탐색을 해야한다.

 

‘다른 모든 일들을 필요 없게 만드는 바로 그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이것을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눈에 띄었던 건 ‘실행 가능한 것’ 따위는 과감하게 무시하고 반드시 필요한 거쇼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현재 가능한 것만 생각하면 스스로 한계를 두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상상의 벽이 생기게 된다. 앞에서 도미노 효과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은 매우 작아 보이지만 복리의 효과로 달까지 갈 수 있는 도미노 될 수 있음에도..현재 기준으로만 보면 아주 작은 하나의 도미노만 보일 뿐이다.

 

그래서 큰 질문을  던지고 큰 해답을 찾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뜬구름이 아닌 크고 구체적인 수치화 되어있는 목표를 찾아야한다. 그렇게 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한계를 더욱 넓히고 그거에 맞는 답을 찾아가면서 성장해 가야한다.

 

그렇게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다보면...우리는 생산성과 수익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런데 여러책에도 보여주듯이 사업이나 투자 모두 보여주는 성과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것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위해 그 방향을 향해 매우 힘들고 어려운 여정을 뚫고 가야한다는 것을..

 

이것을 책에서는 목적의식을 갖고 우선순위에 따라 생산성을 위해 살라고 이야기한다..

 역시나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책들은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단하나를 위한 약속

 

  1.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사실 이분은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언젠가 이 글을 다시 볼 때 되뇌이면서 다르게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적어보았다

 

그렇다면 최고의 생산성을 내지 못하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생산성을 훔쳐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1. 아니오 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2. 혼란에 대한 두려움

3. 건강에 나쁜 습관들

4.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않는 환경

 

우리는 일과 생활을 하면서 ‘아니오’라는 거절을 하기가 무엇보다도 어렵다. 하지만 이것을 명확히 해야만 내가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그렇기에 진짜 중요한 일이 아니면 우선 아니오라고 말하고 우선순위에 맞춰 일을 하고 상대방의 부탁은 거절 적어도 뒤로 미뤄둬야 한다.

 

또한 건강에 나쁜 습관들. 음식, 취침 습관 등을 건강하게 다뤄야한다. 그래야 의지력이 충전되고 의지력의 지속력이 오랫동안 가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주변 환경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내가 만약에 이 책의 이야기대로 원씽을 정하고 그것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하고 행하려고 한다고 해도 주변이 정리되지 않으면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모든 일은 똑같이 중요하지 않다. 일에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있고 급한 일과 급하지 않은 일이 있다.

사람들은 급한 것을 중요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급한일은 쉽게 쉽게 쳐내야한다는 것이다. 중요한 일 위주로 업무를 처리해야한다.

 

이 부분을 보면서 먼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면서 보았다.. 할 일 목록은 너무 많은 것들을 몸에 지니고 성공이라는 먼 여정을 떠나다보면 지쳐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여정에 진짜 필요한 물건들을 갖고서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좀 더 와 닿았다.

 

멀티태스킹과 관련해 순간적으로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했는데 하다가 다른 거 생각나서 하고 또 다른 거 이렇게 하다보니 대부분의 일에 실수가 있었다. 그리고 속도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이 다 끝나고나서 하나하나 했던게 더 빠르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게 실수도 더 적었을 것이다.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행동한 것에 대한 결과이다. 현재의 모습이 마음에 된다면 keep going하면 되는것이고 마음에 들지 않다면 현재를 바꿔야 미래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고 체념하고 포기해 버리면 5년 뒤, 10년 뒤 나의 모습은 현재와 같고 그때 또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바뀌고 싶다면 현재, 지금 나의 행동을 바꿔야한다.

 

그리고 생산성을 위해서 시간 배분이 필요하다는 것도 와닿았다.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행동을 해서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 누군가처럼 이것저것에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한바구니에 담아야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초점 탐색을 통해  내가 원하는 단 하나를 찾기

하루하루 성공목록을 작성하고 그것을 해내는 것에 우선 시간 배정하기

꼭, 꼭, 꼭 No 라고 대답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기억에 남는 문구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번에 하나씩이다.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제대로 된 인풋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일을 주기적으로 하는 법을 알고, 그 결과로 다른 모든 일이 더 쉬어지는 것이다.

 

의지력이 바닥난 상태에서 자신의 가장 중요한 업무를 완수했다면 당신의 기본값이 곧 성과의 정도를 결정할 것이다.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진 선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한다.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핵심적인 몇 가지의 일에 달려있다.

 

당신의 ‘현재 지금’과 모든 ‘미래 지금들’은 분명 당신이 이 순간에 설정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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