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책의 핵심내용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은 내면이 단단해지고 스스로의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1. 주요 내용
지연된 만족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보상 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높은 급여를
받더라도 과도한 소비를 일삼지 않는다.
→ 이상적인 것일수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일정 수준의 수입을 얻는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 원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높은 급여를 받아도 이를 보상하기 위해 소비를
많이 하게 되는데 원하는 일을 하면서 낮은 급여를 받는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우선 어느정도 수준의 자산을 일구기까지는
놀라운 사실은 수입이 적었을 때 나를 행복하게 해주던 일이 수입이 많아졌을때도
여전히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야외활동을 즐기고, 친구들과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는
순간들은 언제나 내게 행복을 준다.
→ 나이가 들어서 좋은 것, 비싼 것들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지만
여전히 어렸을 때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 것들이 소중하고 여전히 찾게된다.
작은 것에도 기분 좋아했던 기억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자녀나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챗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사람들은 한 때 사치라고 생각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치보다는 어쩌다
한 번씩 누리는 호사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사람의 만족감은 빠르게 사라지며 아무리 좋은 것도 익숙해지면
소중한 것을 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기대 이상의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기보다는 간헐적으로 이벤트를 발생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자신이 선택한 사회적 집단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일은
행복한 삶의 중요한 요건 중 하나다.
열심히 일해서 높은 지위를 얻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사회적
혜택은 엄청나게 클 수 있다.
→ 내가 속한 집단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나 회사 생활을 할 때 이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 이는 좋지 않은 선택이다.
월부 활동을 하면서 이 부분이 특히나 어려운데 양 집단의
간극을 너무 넓히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회사에서는
어떤 스탠스로 잘 조화롭게 살 수 있을지 나 스스로에게도
챌린지도 놓여져있다.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아는 사람일수록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 어릴 때는 자존감을 높지 않아 남들을 부러워 하고 그들이 가진것을
갖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이제는 남과 비교하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었다.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을 점점 알아가는 과정이기에
더 이상 시야가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투자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장기적 변동성을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그보다 배우기가 훨씬 어려운 단기적
변동성을 피하는 기술을 익힐 수 밖에 없다.
→ 투자자는 장기적으로 보는 시야가 필요한데 이를 처음부터
갖기란 매우 어렵다.
내가 가진 자산을 운영하면서 하나씩 경험을 쌓아가면서
조금씩 장기적으로 보는 시야를 연습하는 과정에 집중해야 하며
그 떄마다 하는 생각과 행동을 복기하고 같은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할지 고민해봐야 한다.
돈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예전에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이나
제품은 다른 방법으로 얻기가 불가능한 감동을 삶에 더해줄 수 있다.
→ 같은 돈을 사용하더라도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때
스스로에게 많은 의미가 있다.
돈을 사용하는것 뿐 아니라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삶에 활력을
준다.
그리고 그런 삶의 태도가 나이가 들어도 젊은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불변의 법칙 모건하우절의 신작으로 이전 책이 투자자로써 가져야 할
마인드와 시야에 대해 딥하게 다뤘다고 하면 이번 편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나 스스로의 단련법을 설명해 준 책이라고 느껴졌다.
돈이 많은 것이 부자가 아닌 적게 있더라도 나 스스로의 만족을 찾고
내면이 단단해지는 것이 추후에도 흔들리지 않은 멘탕르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고, 나 역시도 이런 것에 집중하여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미디어의 발달과 자산 가격의 폭발로 시선의 방향이 남에게 가기 쉬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 더 옳은 판단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찾기
. 시선의 방향을 나에게 두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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