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 나누는 삶을 꿈꾸는
워렌부핏입니다!
최근에 프메퍼튜터님과 함께
[그릿] 책으로 운영진 독서모임을 가졌는데요!
사실 처음 1년차 때 그릿 책을 읽을 때에는
철저히 ‘저’의 관점에서,
그리고 ‘저’의 성과를 위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4년차가 된 시점에서 다시 책을 읽으니
이번에는 ‘팀’, ‘그릿 문화’라는 키워드들이 조금 더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메퍼 튜터님과 함꼐한 독서모임에서도
해당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독서모임하며 인상깊었던 부분을 한 번 후기로 남겨보려 합니다.

첫 번째 발제문은 바로
‘의식적이 연습’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투자자로서 성장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수적인 것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명료한 목표 → 완벽한 집중 → 피드백 → 반성과 개선의 반복
사실 저희가 투자자로서 갖고있는 목표는
비전보드를 통해 그려보았고
이미 앞서나간 튜터님들과 선배들의 발자취가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독/강/임/투에 기반하여 작은 목표들을 계속 세우고,
그것을 하나씩 해나가기 위해 몰입하며 나아가곤 합니다.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스스로 혹은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기도 하고 이것을 복기하며 개선하는 과정을
월부라는 시스템 안에서 자연스럽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을 운영'하고 ‘함께 나아가는’ 것은
사실 사회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익숙하지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월부학교 한 학기를 보낸다고 했을 때에도
운영진으로서 우리 반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저 스스로 명확한 목표 설정이 필요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위에서 말한 프로세스와 같은 의식적인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독모에 참여하신 동료분들께서
각자 운영진을 하며 이번 학기에 어떠한 의식적 연습을 하셨는지
이야기를 나눠주셨는데요,
많은 시도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은 분들도 계시지만
노력해도 좋지 않은 결과를 만나셨던 분,
그리고 의식적인 연습 자체가 부족했던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다만 좋은 결과가 나왔건 아니건간에 관계없이
모두가 과정에서는 우여곡절이 있고
마음이 어려운 순간들을 많이 마주하셨던 것 같습니다.
메퍼튜터님께서
‘괴로운 구간을 지나고 나면 성장하고 재미가 있어진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 인상깊었는데요.
성장의 과정에 있어서 고통과 힘듦은 필수적인 연료이기 때문에
이 구간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
결과가 잘 안나오면 Not A But B 하며 계속 복기하고 성장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내가 이걸 하고있는 이유, 목표를 떠올리며
의미를 매 순간 떠올려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학기 운영진을 하며
사실 어려웠던 순간들은 항상 있었습니다.
특히 제 스스로의 부족함에 대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그 아쉬웠던 지점이 명확히 무엇이었는지,
목표 달성을 하는데 있어서 다음에 반드시 채워야 하는 부분인지를
잘 복기해보고 필요하다면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해야겠음을 느꼈습니다.
🎬ACTION
학기를 마친 후, 공동의 목표 달성과 스스로의 목표 달성에 기반하여 운영진으로서 부족했던 점, 구체적인 개선 방안은 무엇이었는지를 반드시 복기하자.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투지넘치고 수준 높은 문화에 속해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그들의 눈높이에 목표치가 맞춰지며
하는 행동 하나하나의 수준이 당연한 것이 되곤 합니다.
저는 월부에 와서
그릿 문화의 힘이란 것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정말 많이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개그맨 장동민님이 100조 부자가 될 것이라고 하면
비웃는 사람과 응원해주는 사람으로 반응이 나뉘었다고 합니다.
월부에서 작성하는 비전보드에는 보통 수십억의 자산이 적혀있곤 하는데요,
여기에서는 이 목표를 가지고 아무도 비웃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살아남는다면
누구나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하고 돕는데 바쁩니다.
그리고 옆에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고, 또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멘토, 튜터님들이 계시다보니
모두가 수준 높은 목표를 갖고 열심히 하는 이 환경 안에서
그릿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월부라는 집단 안에서도
가장 수준이 높은 작은 집단은 바로 월부학교 인데요,
이번 독서모임 때 많은 분들께서
매물털기부터 시작해서 동료의 가족과 토지 매도 등을 도왔던 경험,
그리고 그 안에서 스스로가 새로운 감정을 배우고 깨달았던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월부학교였기 때문에 함께 함으로써 배웠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눠주셨습니다.
저도 이런 그릿 문화의 힘을
많이 느끼고 있는 순간들이 참 많은데요.
튜터님과 함께 PAO 소통을 하며
혼자라면 절대 해보지 못했을 것들을 시도해보았고,
그 과정에서 ‘목적을 가진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우기도 했습니다.
반원분들과 함께 임장지나 시세, 뉴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금 시장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이 이해를 하게된 것도 있구요
반원들과 돌아가며 어려움을 이야기함으로써
서로 도움도 주고 도움을 받기도 하며
서로의 상황과 감정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저 또한 부족했던 부분들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개선책을 찾을 수도 있었습니다.
또한 사실 운영진이라 많은 반원분들과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없으실지 대화를 나누긴 하지만
정작 제가 힘을 오히려 얻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가 매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동료분들께서도 어려움을 겪고있다보니 서로 소통하면서
각자의 매도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전임으로 메타인지도 하고
계속해서 방향을 잡아나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혼자라면 해내기 힘들었던 것들이고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퍼튜터님께서는
훌륭한 팀에 속하면 그 안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그만큼 성장하게 되지만,
그 집단에 속하거나 그 안에서 필요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많이 품을 수 있고 그릇이 커져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한 그릇과 실력을 갖추기 위해
제가 지금 속해있는 이 집단에서
더 많의 의식적으로 나누려고 하고
어려운 경험들이 있을 때마다 잘 복기하고 개선해나가며
꾸준히 성장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발제문으로는 행복에 관하여서도 이야기를 나누었고,
또 많은 질의응답을 하며 새로운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게 많이 꽂혔던 이야기는 바로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해서는 인정해야할 것을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투자자로 살아가다보면 정말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힘든 일들이
몰려오는 순간이 반드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일어나진 않은 일이지만
직장 업무도 지금대로라면 나중에 큰 허들이 될 수 있고
와중에 나중에 아기가 태어난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이또한 투자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꽤나 큰 어려움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께서는
길게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잘하고 싶어하는 욕심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튜터님께서 알고 계시다보니
구체적으로 어느 지점에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오래 하기 위해서 절대 넘어야 하지 않는 선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려울 때는 어떤 방법을 찾아서 환경을 극복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려운 시기도 반드시 끝이 있다는 것을 믿고
그릿있는 것도 좋지만 그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해서는
인정해야 할 것을 인정하고 오래 하기 위해서
현명하게 포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단 것을 배웠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이기도 하고
정말 마음에 큰 위로가 되는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독서모임하며
따뜻하고 인사이트 넘치는 이야기 나눠주신 메퍼튜터님과
솔직한 경험들로 독서모임 풍부하게 해주신
채너리님, 국송이님, 꿈집님, 스뎅님, 가애나애님, 돈죠앙님
그리고 독서모임 내내 따뜻한 미소로 경청해주신 윤이나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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