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독서후기

26.03.13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6.03.0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15, 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에는 단 하나의 일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 그러나 성공이 들쭉날쭉했을 때는 나의 집중력도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던 것이다.

 

p23,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p29, 누구도 홀로 성공할 수 없다. 그 누구도.

 

p39, 우발적이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거짓도 어느 정도 ‘진실스럽게’ 들리기만 한다면 우리가 진실로 받아들이는 모든 현상

 

p41,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p45,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명확한 공식이 없다 보니 선제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언제나 익숙하고 편안한 방식을 찾게 된다. 

 

모든 결정을 섣불리 내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도 대충 선택하게 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은 오히려 함정이 되기도 한다.

 

p46, 할 일 목록은 우리의 좋은 의도를 담아 놓은 유용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까지 해내야 한다고 우리를 괴롭히는 원흉이기도 하다.

 

p45,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개미들도 늘 바쁘지 않은가.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p64, 마치 동시에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처럼 들린다. 하지만 불교 신자라면 그것을 산만하게 뛰어다니는 원숭이와 같은 마음이라 부를 것이다.” 우리는 멀티태스킹을 완전히 몸에 익히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스스로를 미친 듯 몰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p68,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p77, 어떤 목표를 위해 주기적으로 노력하다 보면 그것이 주기적으로 높은 성과를 보장해 주는 것이다.

 

자기관리에 철두철미하게 보이는 사람도 실제로는 몇 가지 바람직한 습관을 만들어 확립시킨 것뿐이다.

 

p82,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p83, 습관으로 확립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그것을 발달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통제력과 훈련을 동원하라.

 

p87, 의지력은 어떤 순간엔 하늘을 뚫을 것만 같다가도 또 다음 순간이면 펑 하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또 어느 순간 충만해져서 투지를 불태우다가 돌아서면 또 완전히 없어져 버리고는 했다. 그건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동기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의지력은 늘 내 곁에서 나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p101, 의지력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 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p109,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p113, 균형 잡힌 삶이라는 거짓말을 믿으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거나 해야 할 일을 중단하게 될지도 모른다. 중도라는 문제는 당신이 저지르는 일 중에 가장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p114,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거나 충족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무언가는 언제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p115, 직업적인 성공에서 중요한 것은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하느냐가 아니다.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p117, 개인적 삶과 직업적 삶에서 균형을 잡을 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 주었다. “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 개의 공을 저글링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들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p122, 큰 일을 두려워하면 작은 사고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할 것이고, 큰 일은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p123,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p125, 크게 생각하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데 빠져선 안 될 필수요소다. 성공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행동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커다란 성공의 발판이 되는 행동은 큰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p132,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큰 일을 두려워하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애쓰게 된다.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p147, 삶은 곧 질문이고 그것을 살아내는 방식이 곧 우리의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야말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을 얻은 순간이었다.

 

p164, 해답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 존(comfort zone,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는 범위―옮긴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p166, 큰 꿈을 꾸는 건 당신이 처음이 아니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배웠는지 먼저 알아본 다음, 그들의 교훈을 바탕으로 행동을 실천에 옮기도록 하세요.

p167, 새로운 해답은 언제나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p196,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면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살면 그 ‘어디’에 이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p199,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

 

p232,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할 때는 단호한 자세를 유지하라. 정해 둔 시간은 당신과 한 가장 중요한 약속이므로 그것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

 

p233, 남다른 성과를 올리려면 세 가지 약속을 지켜야 한다. 첫째,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둘째, 끊임없이 최적의 길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 노력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하는 방식을 써서는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마지막인 셋째, 자신만의 단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기꺼이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p236, 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p239,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정할 때 한계를 두어선 안 된다.

 

p262, “도저히 할 수 없어.”라는 제단 위에 자신의 시간을 제물로 바치지 마라.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에게 제약이 있다고 믿으면 제약이 생긴다.”

 

p271, 홀로 성공하는 사람도 없고, 홀로 실패하는 사람도 없다.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p272, 정신이 팔릴 만한 곳에 스스로를 놔두지 마라.

 

p277, 작게 생각하면 당신의 삶도 작은 상태로 머물 것이다. 하지만 크게 생각하면 당신의 삶이 크게 자랄 기회가 생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p282,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던 가장 큰 후회는 바로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

 

p286, 사람, 즉 스스로를 바로 세워라. 그러면 세상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삶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서 높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면 당신의 삶도 조각이 맞춰지는 것은 물론 위대한 성과가 가능해진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단순한 행동(걸으면서 말을 하는)은 동시에 가능하지만 엑셀 작업을 하다가 다른 동료와 다른 업무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 다시 엑셀 작업을 하려고 돌아오는 전환하여 적응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전환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업무 집중력을 높이긴 위해 ‘NO’맨이 되자

 

-의지력의 연료가 꽉 차 있어야 두뇌가 잘 돌아가므로 식사 이후 에너지가 충전된 상태에서 중요한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하자.

 

-미래의 보상이 크더라도 현재 중시 편향된다면 미래의 남다른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을 간과 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그 날 하기로 해서 시간을 빼두었다면, 그 시간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때로는 단호하게 행동하자!!, 나와의 약속도 약속이다.

 

-각자마다 시간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는 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곰곰이 생각하여 길을 찾아내고 양보해선 안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주변 사람만큼 중요한 것은 환경이다, 정신이 팔릴 만한 곳에 스스로를 두지 말자.

 

-진실이 아닌 이야기들을 오랜기간 마주한다면 그것이 진실이라 받아들이기 쉽기 때문에 주의하겠다.

 

-세상은 도미노처럼 친절하게 다음 단계의 것들을 줄 세워주지 않는다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 

첫 번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온 힘을 써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큰 성공을 위해서 나의 목표를 보이는 곳에 적어 붙여두자, 그렇게 한 사람과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의 목표 달성 확률은 차이가 크니까!! - 모니터 앞에 붙여두기

 

-목표를 설정했으면 내가 지금 당장(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단 하나의 일을 결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최소 2시간(책에선 4시간이지만…ㅎ) 확보해두자, 그 누구도 관여하지 못하도록 관리해야겠다. - 목실감을 꾸준히 해야겠다.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들과 주변 환경을 바꾸자 내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내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환경에 집어 넣어야겠다. - 동료들과 으쌰으쌰, 내 의지력은 환경에서 온다.

 

-항상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한계를 정해두는 것 같다, 한계를 정해두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없다.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자. 한계를 두지 말고 목적 의식을 뚜렷이 하자. - 독서를 통해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09,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262, “도저히 할 수 없어.”라는 제단 위에 자신의 시간을 제물로 바치지 마라.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에게 제약이 있다고 믿으면 제약이 생긴다.”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도 문득문득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떠나가질 않는데 이럴땐 각자만의 마음을 다시 다잡고 가는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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