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이기는 몸
저자 및 출판사 : 이동환, 쌤앤파커스
읽은 날짜 : 2026. 03. 01~ 03. 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시스템 # 내 몸 사용 설명서 # 제대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The System이라는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저희 반의 건강 전도사인 순호님이 알려주신 책으로
몸에도 시스템이 있다는 다소 흥미로운 주제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이가 들고
나이가 드니 몸이 아프고
그러다 보니 건강을 돌아보는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한 번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펼쳤고,
생각보다 쉽게 적혀있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몸은 여러 장기와 뼈, 근육, 뇌 등이 모여 네트워크를 이룬 ‘시스템’으로
몸의 어디 하나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들의 상호관계가 정상적이지 못할 때 아픈 곳이 생긴다.
쉽게 말해, 장에 탈이 나면 우선 장을 살펴야겠지만, 장‘만의’ 문제로 여기면 안 된다.
호흡이 불편하면 폐의 문제를 떠올리겠지만, 결코 폐‘만이’ 그 원인은 아니다.
우리 몸은 부품을 갈아 끼워 쓰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우리 ‘몸’이라는 시스템을 제대로 알고,
원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질병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낼 수 있다.
‘이기는 몸’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바이러스를 이기는 몸, 질병을 이기는 몸, 노화를 이기는 몸
이렇게 세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
필요할 때 마다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안내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노화를 이기는 몸’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섭생과 관련해서는 아침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그 날 그 날 몸의 상태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면 되겠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영양제는 오메가3, 비타민D, 코큐텐 정도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일권장 섭취량이 권장 섭취 최소량이라는 것은 처음 알게 되어 더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노후에 덜 아프다네요. ㅠㅠ
그리고 스트레스에 관한 부분도 많이 와닿았는데요,
스트레스는 푸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잊는 것, 즉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몸도 하나의 시스템이니,
하나 하나가 다 잘 굴러갈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 몸을 잘 알고,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면서 아끼면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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