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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위대한 항로에서
원피스를 찾아 항해 중인
행복한 투자자 해적왕 🏴☠️ 입니다.
24년 8월에 이어
한참이 지나 2번째 열중 강의!!
당시에 게리롱 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가
쟈니 튜터님의 강의로 바꼈습니다^^
지난 달 열반실전!! 마지막 5강!! 질의응답 강의에서
수강생들의 고민과 답답함을 완젼히 찢어주신
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수강한지 몇일 지나지 않아
투자의 본질인 ‘비교평가’ 강의를 들으니
당시의 내용과 오버랩되면서
투자자로서 실질적인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같은 돈으로 어디를 사야하는지?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제일 좋은 곳을 알면 되는거예요.
내 종잣돈을 최대한 잘 불리려면
같은 값으로 최선의 집을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확신을 갖고 매수를 할 수 있어요!
-잔쟈니 튜터님-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비교평가의 본질은 1등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어느 지역이 가장 많이 오를지,
어떤 단지가 결국 1등이 될지 맞추려고 하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것은 투자는 정답 맞추기 게임이 아니라
선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가진 자본은 한정되어 있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여러 개가 동시에 나타납니다.
그 속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택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비교평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 간 비교평가에서 이야기해주신 사례도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입지가 좋은 지역의 20평대와
입지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지역의 30평대를 비교할 때
단순히 평형이나 가격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가치 있는 땅을 보유하는 방향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이 역시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고 실거주 여부나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현실적인 투자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투자는 공식이 아니라 맥락 속에서
판단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수도권 가치의 핵심을 설명해주신 부분도 머릿속에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결국 수도권의 가치는 3대 업무지구 접근성,
특히!!! 강남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설명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입지가 좋다”는 표현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디로 출근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바라보니
입지가 훨씬 명확하게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물건별 비교평가 부분도 실전적인 인사이트가 많았습니다.
월세가 끼어 있거나 전세가 낮은 물건은
보통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지만
잔금 기간을 길게 설정하거나
일시적인 신용대출을 활용하는 등
조건을 잘 활용하면 충분히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결국 좋은 투자자는 가격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조건까지 활용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지방 비교평가에서 강조해주신 지역 내 선호도도 인상 깊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입지 경쟁력이 중요한 경우가 많지만
지방에서는 지역 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이
곧 환금성을 의미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지방 투자에서는 실거주 수요가 선택하는 곳을
보는 눈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좋은 거 한 채 사면
정말 비전보드 속 목표를 달성하고 꿈꾸는 노후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같은 집 산다고 모두 돈 버는 건 아니예요.
괜찮은 투자를 꾸준히 지속하고 그걸 담을 수 있는 그릇(역량)이 있어야
은퇴도 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어요.
한 번이 아니라 꾸준히 좋음 매수를 하고, 잘 지켜 나가는 건 실력의 영역이에요.
-잔쟈니 튜터님-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 스스로에게 가장 크게 남은 문장은
“우선순위와 균형은 함께 갈 수 없다.”
였습니다.
바로 이번 주(오늘!!) 선배와의 독서모임 주제 도서인
“원씽”에 나오는 내용으로
이전 재독에서 저에게 가장 와닿는 한 문장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투자와 직장, 가족과의 관계에서
모든 것을 균형 있게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투자공부 하면서 필요한 시간관리는
일정속에 최대한 많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
우선순위가 높은 중요한 일에 충분한 시간을 쓰는 것이예요!
-잔쟈니 튜터님-
중요한 일에 충분한 시간을 쓰면 성과가 나오고
성과가 나와야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튜터님이 하셨던거와 같이
매일 가장 중요한 원씽(One Thing)을 정하고
그것만큼은 반드시 해내는 루틴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떤 날은 임장이 원씽일 수 있고
어떤 날은 앞마당 정리가 원씽일 수 있으며
어떤 날은 비교평가 정리가 원씽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 오늘의 원씽은
선배님과의 독서모임!
그리고 강의 완강과 지금 작성하고 있는
강의 후기였습니다!!
(원씽이라 쓰고, 쓰리씽?? ㅋㅋㅋ)
하지만 그날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반드시 끝낸다.
투자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우선순위가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비교평가의 방법뿐 아니라
투자자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비교하고,
그리고 더 명확한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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