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끈기있는 투자자
해운대2030입니다.
주말동안 날씨가 너무 추웠죠?
수도권 날씨 모르는 지방러.. 눈보고 좋아했어요..
일요일에 그렇게 추워질줄 모르고...ㅋㅋㅋㅋ
저는 요즘 실전투자수업을 수강 중입니다~
너무나도 좋으신 플라티나 튜터님,
그리고 꺄르륵 항상 밝은 우리 계다니들 덕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저희 계다니들은
의외로(?) 지방러분들이 많아요!
실전수업에서 볼 수 없는 비율(?)로
지방러가 4명이나 됩니다 끼앗~
저는 지방러 계다니들을 보며 저의 첫 실전 수업,
또 2박 3일로 임장을 가야했던 날들이 떠올랐고
계다니들뿐만 아니라
첫 장거리 숙박임장을 하시는 모든 월부인들을
응원해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첫번째 벽, 교통수단!
출처 입력
실전, 지투강의 그리고 학교까지
그 달의 배정지를 2-3일 전에 알게 됩니다.
우당탕탕탕 먼저 교통수단을 예약하는데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당일 새벽에 가도 아침 9시에 도착하지 못하는 배정지에 걸렸을 때입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9445496
첫 월부학교의 임장지!
제가 배정받았던 곳은 당일 새벽에 일찍 가도 도착할 수 없는 머나먼 곳이였습니다. 두둥!ㅎㅎ
그래서 저는 전날 일을 마치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비행기 타고~ 버스 타고~
사실 저때는 첫 월부학교에
닉네임만 보던 우리 예썰러 네임드 선배님들을
뵐 생각에 너무나도 두근거리며 떠났었습니다.
교통비가 편도에 10만원이 들어도 핸꼬!
그런데 첫 주가 지나고 둘째주도 지나고
전날에 올라가 2박3일 스케쥴을 소화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힘들더라구요.
체력적으로! 금전적으로!
'나 이렇게 생활하다가 투자비 못 모으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지방, 수도권 할 것 없이
임장지에 배정되고
처음에는 정신 없이 미친듯한 도파민으로 달리다가
체력적, 금전적으로 힘든 시점이 되면
"나 왜 하고 있지?"
"왜 힘든거야?"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제가 월부에서 많은 튜터님들과 선배님들을 만나고
내린 결론은 힘든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만나는 두번째 벽, 숙소
출처 입력
저에게 숙소는 교통수단보다 더 큰 벽이였습니다.
제가 수도권과 중소도시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숙소가 없었다는 것!
처음 수도권 임장지에서 숙박할 당시
지방러는 저 밖에 없었고 혼자 숙소를 알아보는데 잘만한 숙소는 모두 10만원이 넘었고
게스트하우스는 무슨.. 모텔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혼자 모텔에 들어가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돈을 썼습니다.
무섭지 않은 곳에 있는 비지니스 호텔에 갔습니다.
이때도 이렇게 살다간 투자금 모으기도 전에
거덜나겠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잡은 에어비앤비에는
남자 외국인 한 명 밖에 없었고... 후...
숙소 잡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습니다.
지방 중소로 갔을 땐 돈을 쓸 수 조차 없는 곳들이
많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자 모텔을 쓸 때도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말하지만..
(제방에 먼저가 더 많아 더러울 수도 있지만)
저는 이불을 덮지 않고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도 그렇고 모텔도 그렇고...
이불을 덮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이젠 많이 극복했습니다?!
혼자 숙소에서 잠들 때면 또
"나 왜 이렇게 살고 있지?"
"이유가 뭐지?"
"뭐야 왜 힘들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처 입력
긴 이동 시간에 그리고 편하게 잘 수 없는 숙박환경에 피곤함이 쌓이고 너무나도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중한 동료' '튜터님' 그리고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였습니다.
이동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장지에 가면
"핸대", "핸대야", "울보야~~",“핸대이이임"이라고
따뜻하게 불러주며 챙겨주신 많은 동료분들과
힘듦을 알아주는 '튜터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동과 숙박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장지에 가면
내가 원하는 꿈에 대해 '물음표'가 아닌 '느낌표'를
마구마구 던져주시는 많은 따뜻한 동료분들이 있었고 앞서 나가신 튜터님이 엄청난 본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동과 숙박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속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 일을 왜 하고 있니?'라고 묻습니다.
제가 원하는 꿈과 자유를 얻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물어봅니다.
'열심히 투자생활하기'라는 답이 나옵니다.
시스템을 만들어야 제가 원하는 삶의 목표에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꿈을 위해 저는 주말 새벽부터 일어나 기차를 타고 임장지에 갑니다.
실전 2주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들 체력적&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일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를 돌아보면
우리를 향해 따뜻하게 웃고 계신 그리고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주시는 멋진 튜터님들과
만나면 너무나도 즐거운 우리 동료분들이 있습니다
같은 꿈을 꾸며 하루하루 달려가는 소중한 튜터님, 동료분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꿈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같이!
힘드시다면 튜터님, 그리고 동료분들을 보세요!
그분들이 손을 내밀어 드릴거에요!
힘이 되어주실 거에요!
처음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렵지만
오늘도 꾸준히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저의 동료, 멋진 동료분들을
응원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 튜터님께 응원 받았거든요!ㅎㅎㅎ
우리 모두 잘하고 있고 멋져요!
추운 날씨 임장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장거리 임장하신 모든 분들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는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절주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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