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학교과정 속에서 매물 100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하나 느끼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매물 100개를 보니
집보다 먼저 보이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OOO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매물 100개를 보면서 느꼈던 경험 중
왜 매물임장을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래에서 공개하겠습니다!
그럼!!!!
Let's go 🙂
매물임장을 하다 보면
집도 정말 다양하지만
사실 더 다양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동산 사장님들입니다.
누구는 A 부사님이 마음에 들고
누구는 B 부사님이 마음에 들고
사람마다 선호하는 사람이 다르듯
부동산 사장님도 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매물임장을 하면서
집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사장님들도 같이 보게 됩니다.
매물 100개 정도를 보면서
느꼈던 부사님 관련 TIP 3가지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같은 지역인데도 우리는 이런 부사님을 만나게 됩니다.
✔️ 어떤 부사님은 매물을 정말 많이 알고 있습니다.
✔️ 어떤 부사님은 매물을 몇 개만 알고 있습니다.
매물을 많이 아는 분들은 보통
그래서 매물임장을 하다 보면
“이 분은 매물을 정말 많이 알고 계신다”
라는 느낌이 오는 부사님들이 있습니다.
어떤 부사님은
“이 매물 괜찮습니다.”
“이건 빨리 나갈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 하시지만
어떤 부사님은
“이건 가격이 좀 높습니다.”
“이 매물은 조금 애매합니다.”
이처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오히려 이런 분들이
✔️ 시장을 잘 알고 있고
✔️ 거래 경험이 많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월부에서 종종 이야기하는
“저승사자 같은 부사님”
매물을 정말 잘 알고 있고
가격 흐름도 알고 있고
투자자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은 몇 개 본다고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그건 운이고 그 갯수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매물을 많이 아는 분
🚨거래를 많이 하는 분
🚨가격 감각이 있는 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분
이런 분들이 조금씩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매물임장은
집만 보는 과정이 아니라
✨ 매물을 보는 과정
✨ 시장을 보는 과정
✨ 사람을 보는 과정
그 과정 속에서
좋은 부동산 사장님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승사자를 찾기 위해
매물 하나라도 더 보러 가보려고 합니다.
물론…저도 아직 계속해서 찾는 중입니다.🙂
오늘도 매임 하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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