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평가에 대해 3단계에 거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나에게 인상깊었던 점]
- 방법도 방법이지만 비교평가를 왜 해야하며 어떤 점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사전 설명해주신 것이 크게 와닿았다.
매매가가 증가하는 것은 인지하였으나, 대출가능액도 같이 증가하게 되면서 기회가 열린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 비교평가가 매수뿐 아니라 매도나 전세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새로운 인사이트였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투자 기준, 가치판단 기준을 세웠으면 감정을 섞지 말고 이성적으로 기준을 지키자.
지역 내 핵심가치 찾아서 비교평가 잘 해놓고, 단지 이미지 때문에 실망해서 돌아서지 말자. 투자 기준을 믿어라.
- 튜터님 경험담처럼 실거주자들이 오히려 좀 더 행동력 있고 막무가내(?)인 경우가 있는 듯 하다. 투자자인 내가 먼저 지레 겁먹고 부사님, 매도인에게 소극적으로 임하지는 말자. 경쟁 매물도 보여달라고 하고, 월세도 협상해보자.
- 지방 강의 내용은 앞마당이 아니다보니 머릿속에 덜 들어온다. 강의 레버리지 효율화를 위해서라도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보자.
- 원씽이라는 것의 의미가 퇴색되어 잘못 사용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마음 같아서는 매달 1독하고 싶은데, 최소 분기별 한 번씩은 읽으면서 의미를 상기시키자.
[아직 궁금한 점]
- 징검다리 비교법은 아직 공부가 더 필요하다. 결국 유사 단지를 통해 어떤 결론을 내려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해당 지역 내 개별 요소들의 가치를 가격으로 환산시켜 둘을 비교하는 식으로 테스트를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