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글의왕심바입니다.
열중 강의를 기다려왔습니다.
열기처럼 투자에 있어서 저환수원리를 내가 잘 이해하고 투자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독서를 할 수 있는 만큼 시간(?)과 환경이 제공되는 이점도 있습니다.
1.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 투자금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방향과 시간이 중요하다.
- 전세투자도 있지만 실거주를 하면서 갈아타기를 할 수도 있다.
-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이해하고 경험해 나간다.
- 내가 투자한 물건이 그 가치를 찾아가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 ‘나 잘못 샀나봐..’보다는 복기를 통해 상황에 따라 최선의 물건을 투자하고,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복기하며 다음 투자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 독서는 투자의 인식을 높여주고, 단단한 마음을 만들어준다.
- 투자는 단순히 '아파트를 산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간과 돈을 가지고 자산을 사는 것
- 특히나 ‘시간’을 산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 저환수원리 중 '저'평가
- 투자의 시작점이지 ‘투자의 완성’은 아니다.
- 가장 저평가를 사는게 본질이 아니다.
- ‘저평가’를 먼저 확보해야하고, 나머지는 ‘환수원리’되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걸 선택하는 것
- 투자 가치를 안다는 것은 충분히 그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다.
- 투자 인사이트 = 투자+시장의 결과
- 강의듣고 임보 작성하는 그런 수준이 아닌,
- 투자하고 시장의 복기를 통해 얻게 되는 것(시간, 시장의 결과에 따라)
- 그래서 투자를 해야 한다.
2.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저환수원리를 모두 고려는 해야겠지만, ‘저’ / ‘환수원리’를 구분하여 투자물건을 검토해볼 것
- 투자한 물건을 매수전, 매수후의 복기 과정, 이후 전략 등에 대해 이해할 것. 그리고 기다릴 것
- 그렇다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가 아니라 다음 스텝을 진행할 것
- 충분히 그 가치를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할 것 - 핵심위주로
- 독서는 놓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갈 것(투자분야 뿐만 아니라 어떠한 책이라도 삶에서 필요하면 읽을 것)
※강의복기
회사일이 바빠서 야근을 계속하는 바람에 강의들을 시간이 없어 2주차 강의수강기간 중에 모두 듣게 됐습니다.
원씽을 읽다보니 '의지력'이 나오더군요. 의지력을 회사에 모두 쏟는 바람에 강의를 수강하는데 의지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의지력이 배터리와 같다는데, 이 배터리가 방전됐으니 들어도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죠.
독서란 그 상황에 따라 달리 보인다고 했는데, 지금 원씽을 3번? 4번?째 재독중인데 또 다르게 읽히네요.
지금 업무가 바쁜 상황에 ‘원씽'이 더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원씽에 따라 제 스스로 균형을 잡아갈 필요가 있겠네요. 그래도 부족하더라도 완강했습니다.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