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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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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자기 계발 서적에 나왔던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의미있던 건 직전에 읽었던 사이토 히토리의 ‘괜찮아, 분명 다 잘될거야’와 통하는 부분이었다. 플러스 사고 = 진동수 높이기와 유사해 보였다.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이 내가 잘될 것임을 믿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 나는 잘될 것이고 긍정적인 일들이 펼쳐진다.
→ 내 평소 말과 행동에대해 돌아보았다. 늘 ‘힘들다, 피곤하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중은 의도적으로 이런 말을 줄이고 ‘할만하다, 행복하다.’라고 스스로를 속이려고 했다. 그랬더니 뭔가 이전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느낌이다. 좀 더 해볼만 하다.
‘결단과 행동’에 대한 부분은 늘 경종을 울린다. 이 책에선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의 유명한 일화가 나온다. 마윈은 ‘가난한 사람들’과 일하기 싫다고 한다. 그들은 생각만 하고 안될것이라고만 하고 온갖 정보를 모으면서 실행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책에 나온 격어 ‘교지불여졸속’이라는 6글자가 와닿았다. 정교하게 해서 늦게 끝내는 것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제 시간에 끝내는 것만 못하다는 뜻.
→ 너무 생각만하고, 정보만 모으며 실행을 늦추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자. 늘 정보를 모으다보면 불안해지고, 흔들린다. 그러다 ‘에이.. 이건 안되겠다’라고 속단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교지불여졸속이다. 일단 시작한다.
SNS에 많은 시간을 쓰는 사람일수록 우울증을 앓을 확률이 높다. (…) SNS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되고 싶은 나’를 보여주는 공간.
→ SNS 게시물을 보며 ‘아~ 저사람은 저렇게 되고 싶구나’ 라고 생각하기.
[ Action Plan ]
셈치기 놀이: ‘~있는 셈, 한 셈 치자!’ 현실의실의 부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기.
ex 돈땜에 유학을 못갔다면, 유학을 간 셈 치고 열심히 국내에서 공부하기.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 그들의 공통점은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기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 듣는 걸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 교수보다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대답할 수 없다.
내 결론을 이렇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 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은 기다리다 끝난다.
Decision은 잘라내다라는 뜻의 라틴어 Decidere 에서 유래했다. 기회가 왔을 때 한 손의 저울로 빨리 판단을 하고, 한손의 칼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
충분히 고민했다면 고민은 그만하고, 결단하고 실행에 옮겨라. 결단은 환경을 뛰어넘게 해주는 힘이다.
니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 미생
순간순간의 성실이 최선의 승리를 가능케 한다. ‘순간’을 잃고 패배하지 않으려면 체력을 길러야 한다.
[ Action Plan ]
[ Action Plan ]
자신이 남보다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겨 자신보다 나은 사람에게 묻지 않는다면 죽을때까지 스스로 고루하고 방술이 없는데에 갇히는 것이다. - 박제가(북학의 중)
→ 질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스스로를 의도적으로 낯선 환경에 두어 익숙함이 주는 함정을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 계속 새로운 것, 낯선 것 일부로라도 시도해보기. 그럼으로써 익숙함을 경계하고 도전에 대한 장벽 낮추기
생각하자. 나의 인생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되도록.
→ 생각하는 대로 살자.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노력도 중요하지만, 단순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혜롭게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력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것도 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체로키 설화의 거북이가 보여주는 ‘요령’이다.
EX) 저자는 고시 합격을 위한 5년간 고시 합격생의 수기를 모아 책으로 만들고 읽었다. 등등
[ Action Plan ]
문제의 책임은 나
인간은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 -> 인정받는 사회적 욕구, 존경의 욕구를 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어려워하고, 핑곗거리를 찾는다.
너무 힘들어 나를 무너뜨리기도 했던 호나경이 인내와 감사를 가르쳐주었다는 것이다. 시련은 마음의 근력을 키워주는 자양분이다. 누군가에게 실패의 변명거리가 누군가에겐 성공의 이유가 된다.
→ 고등학교 특별실 책상위에 써있던 문구 ‘Storm make oaks take deep roots’ 대충 이런 문장이었다. 폭풍이 오크나무의 뿌리를 더 깊게 만든다는 문장. 왠지 그 문장이 좋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다. 시련과 고통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나는 성장한다.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한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을 때 다른 것을 통해 위로를 받으려 한다. → 중독의 매커니즘.
중독의 근본적 원인: 교류의 결핍.
자신에게 적절한 수면을 취해라. (수면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자신에게 적절한 양을 찾는다.)
→ 잠자는 시간을 아까워 하지마라. 꺠어있는 시간에 온 정신을 다해 몰입하면 시간은 충분하다.
[ Action Plan ]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라
습관은 여러번 반복하여 자동적으로 실행되다보니 의지력이 요구되지 않는다. 습관은 의지력의 소모를 막는다.
옆구리를 찔러라
환경을 통제해서 부정적인 행동은 감소시키고, 긍정적 행동은 증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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