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 입니다
23년 1월에 월부에 오게 되었고, 4년차 투자자되었습니다
26년 겨울 학기를 하면서 총 5번의 월부학교를 하게 되었고, 이번에 처음으로 반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반장 또한 저는 남들 보다 많이 늦은 4번째 학교를 수강하게 되었을 때 했습니다
남들 보다 조금은 늦게 운영진을 하게 된거 같습니다
두번의 운영진 그리고 반장을 하면서 경험 그리고 고민되었던 일들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행동을 해야 하는데 고민이 될때
✔️누군가를 진심으로 대하는 것에 고민이 될때
✔️성장에 대해서 고민이 될때
이글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자신에게 물어 본다!
나의 행복은?
4년차 투자자였는데, 이런 고민 그리고 나와의 대화를 많이 해보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매번 학기 때마다 그리고 과거에는 딱 투자(등기)만 보고 달려온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투자적으로 채워진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에 반장을 하면서 아무래도 저보다 주위를 먼저 보고, 그리고 행동을 하면서 스스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있을 때는 튜터님께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왜 자신에게 묻게 되었을까요?
이번학기 3개월을 생각해 보면, 누군가를 생각해 보고 성장을 그리고 도와드릴것을 깊게 고민해보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행동을 하면서 자꾸만 멈칫 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에게 자꾸 물어 보게 되었습니다
너는 이것을 왜 하니?
너는 행복 하니?
23년 월부에 처음 왔을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분명 부자가 되고 싶어서, 노후를 준비하게 위해서 왔는데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맞을까?
내가 행복 한것은 맞나?
월부에 오면서 수용성이 좋다고 생각 했던
제 스스로 이번학기 다른 것을 해보면서
정말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그리 내가 왜 해야 하는지 계속 물어 보고 해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학교를 많이 했음에도, 상황 그리고 반장이라는 역활을 하면서 제스스를 자꾸 돌아 보게 해줬습니다
그만큼 작은 환경 그리고 역활은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관심, 진심은 늘 어렵기만 합니다
투자자로 성장을 하면서 참 어렵고 낯설기만 한 단어 입니다
반원들 그리고 튜터님과 소통을 하고 누군가 함께 하고 그 분의 성장을 돕고 싶다면, 관심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이 없다면 하기 어렵습니다.
4년차 투자자 임에도
관심, 진심이 그렇게 찐하게 있는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함께 한다고만 생각을 했고 지난번학기 부반장을 하면서 조금은 알게된거 같습니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니고, 누군가를 품어 주고 같이 한다는 진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꼭 필요한가도 잘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을 해보지 않았다고 핑계를 되고 싶습니다
반장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왜 진심을 전달해야 하는지
관심을 왜 가져야 하는지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것들 그리고 그동안 했던 행동들
그러한 것들이 잘못 되었다기 보다는
아직은 먼 행동들 이였습니다
여기서도 왜 라는 것을 제 자신에게 자꾸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답답한 것이 있지만, 그래도 행동을 해보려 했습니다
고민 보다는 행동을 먼저 해야 한다고 배웠고
그렇게 하면서 얻은 좋은 경험들이 쌓여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의 기회가 있다면, 여러 채널에서 문의도 하고 답변도 받았습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아!! 다 힘들구나??
나를 바꾸는게 쉽지는 않구나??
그러나 반드시 필요 하다면, 나의 행동이 바뀌어야 하고 고민 하고 실행 하는구나!!
어느 조직이든지 그 조직에서 계속 있고, 성장을 하고, 기회를 얻고 자 한다면 결국 조직에서 방향을 내가 흡수하고 바뀌어야 하고 행동해야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방향성을 그리고 궁금증을 튜터님과 그리고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가 가면서 해결해 나갔습니다.
무작정 고민보다는 정리하고 행동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배웠습니다
그리고 정리는 복잡하게 되지 않고
정말 간단명료하게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복잡한 정리는 그만큼 아직은 내가 생각 정리가 안되었다는 것을 이야기 해줍니다
성장에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학교를 하면서, 늘 투자를 했기 때문에 명확한 원씽이 있었고 아웃풋 그리고 성장이 이었습니다
5번의 월부 학교를 하면서 실전투자를 하지 않는 기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뭐를 해야 할까? 반장의 역활도 정말 중요한데, 나를 위한 성장은 그럼 뭘까?
그렇게 고민을 해본적도 이었습니다
저는 눈에보이는 성장
정량적인 성장
그런 것들만 채워졌던거 같습니다
이번에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정성적 그리고 내가 정말 채워보지 못한 것들의 성장을 했습니다
그 성장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눈에도 잘 안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잘 티도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제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아웃풋의 성장보다는 더 많은 것을 얻었고 배웠습니다
내가 목표한 지표를 달성 못했던 기간도 이었지만
나는 왜 못할까? 자책 하기 보다는
다른 것을 채워가 가고 있는 저를 스스로 칭창해 줬습니다
성장이 더딘것이 아니라
내가 한번도 채워보지 못 한 것들에서 폭발적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고민이 될때가 많이 있습니다
나 해도 될까?
실력이 없는데 괜찮을까?
조장 경력이 없는 괜찮을까?
운영진을 어떻게해.. 나는 투자도 못해본 사람인데
등등
그 고민인 될때 생각을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나는 왜 할까? 나는 왜 하고 싶을까?
정말 내가 못하는 걸까?
고민보다는 행동이 정말 중요합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면서 고민이 될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우리가 자주 말하는 기버를 고민할때 이렇게 해보세요
📍진심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절대 나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나를 믿고 기다려 주는 튜터님 그리고 나의 동료가 있다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반드시 물어 봐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