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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감사한 오프강의 수강 기회가 주어져
용맘튜터님의 강의를 방금!! 다 듣고 왔습니다.
강의 내용이 쏙쏙 들어와서
강의 듣고 이동하는 길에
바바아로 이번에 휴직 들어가는 기간이 생겼는데
이전부터 내집마련을 꼭 했으면..하는 친구가 생각나서
강의 내용을 복습할 겸
지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대출이 유리한지,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우는지 대력적으로
알려주는 통화까지 마쳤습니다.
(저는 생애최초도 아니고 부부합산 소득도 아니어서
대출이 적은 것이 스트레스 살짝 받았는데
그래도 친구의 내집마련을 도와주는 것으로 푸는 것으로…)
강의 덕분에 벌써
너무 좋은 에너지를 받은 하루인 것 같습니다.
23년도 용맘튜터님을 월부학교 선배강의 때 뵙고
실전반, 지투반 등을 통해서 뵙게 되고
4/8일에는 투자코칭을 통해서도 뵙게 되는데요
다주택을 하면서도 수도권 투자도 할거야!라는
의지가 강했던 저에게는 항상 존경하고
어떻게 하루를 준비하시는지 너무 궁금했던 튜터님이었기에
이번 강의와 이후에 이어지는 질의응답까지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프 강의 끝나고 강의장 앞에서 유디튜터님도 만나뵈어
더더더더더 그 동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아있을 수 있어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투자를 시작 했을 때의 나의 상황과 시장,
그리고 지금의 상황과 시장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나는 또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또 그만큼새롭게 미지의 길에서
길을 찾아내야 하는지 여러 감정이 교차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구와 바로 통화를 할 정도로 확실히 느껴졌던 것은
다같이 멱살잡고
할 수 있는 투자 중 가장 좋은 자산을 매수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이었습니다.
(명쾌하고 또 명쾌하다!)
용맘 튜터님의 강의는 그동안 세금강의, 대출 강의,
세금강의까지 무장한 상태이다보니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고
한번씩 내가 놓치고 있었다거나
개념이 안잡힌 부분을 짚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디테일한 것들이 보였는데요 예를 들면 이런 것이었습니다
(파면 팔수록 뭐가 있는 대출의 세계…)
: 신용대출은 무조건 5년 만기 기준, 변동금리면 3%, 고정금리면 1.2% 가산
(마통 규제된다고 미리 뚫어놓은 친구들은 아마 주담대 받을 계획이 당분간은 없어서 그랬던 듯…)
여기에 더불어 정말 오랜만에 강의에서
인테리어의 자세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인기이구나를 중점으로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몰딩이나 문 스타일, 싱크대도 바뀔 수 있겠구나
내가 힘 줄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이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견적볼 때 제가 본 사장님들의 견적서는 이슈가 없었는데,
많은 경우 공사비, 철거, 폐기물 처리, 전기배선 교체가
빠져있다고하니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초신축 단지를 볼 때 물론 매물의 상태, 조건을 파악하는 게 1순위이겠지만
조금 더 신경써서 보면 요즘 인테리어들은 디테일하게
어떤 부분이 다른지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도
염두에 두고 더 꼼꼼하게 매물을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내집마련 실전반을 통해서 투자가 아닌 내집마련을 통한 투자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새로운 방향성을 받아들이고 실행하는데에 약간 지금 렉타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용맘 튜터님께서도 질의응답 시간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서울이 너무 싸서 너무 사고 싶을 떄 명의를 털어내더라도
주택이 너무 많아서 그게 단기간 되지 않아 기회가 날아가는 것을 볼 때
그럴 때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살 수 있는 제일 좋은 것으로 명의를 가지고 있으면서
주택을 추가 매수하게 된다면 1주택을 갈아타는 방향으로
그런 것을 염두에 보고 앞마당을 늘리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가
참 와닿았습니다.
세금 강의를 통해서 양도세 중과를 맞으면서 팔게되면
정말 얼마나 남지 않는지 계산을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방도 조정지역이 되는 시장이 오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중요한 것은 주담대를 더 받을 수 있도록
나의 소득수준, 이 사회에서의 경쟁력도 놓고 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앞마당은 사실 나의 수도권 주택을 갈아탈 곳,
기회를 지속적으로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튜터님께서 마지막 해주신 말씀은
지금 사는 집이 결코 나의 마지막 집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100% 만족하는 투자를 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나중에 후회를 덜할까?로 생각해라
어떻게 하면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일 수 있을까?
이 관점으로 생각한다면 다주택이어서 투자가 힘들었을 때
멈추고 싶었을 때 그럼에도 취득세 중과를 내고도 투자 했을 때
그 때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2026년 11월까지 지방물건 갈아타기에 성공한다를 목표로 작년부터 적어두고도
다양한 방향성을 고민하며 멈춰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하는 행위는 나의 수도권 물건을 갈아타기 위해 의미가 있다는 것
그리고 반드시 이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는 것을
진지하게 상기해주신 강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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