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4반 윈터Edition 감사의열쇠] 뭐가 이렇게 명쾌해?!🫣 나위님의 마지막 6강 후기

15시간 전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입니다.

 

오늘은 월학 6강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무 궁금했던 강의였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수강 했는데요.

처음부터 너나위님의 강의의 목적을 명확하게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질의 응답과 함께 풀어 설명해주시는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다음 학기에는 나위님의 강의를 들을 수 없는 건가요…ㄸㄹㄹ..😂

강의를 듣고 느낀 것들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금은 Holding 해야 할 시기

 

지금의 시장 상황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겠죠.

나위님께서 지금은 이미 ‘상승장의 중반’에 왔다는 시장 판단을 해주셨습니다.

상승기에 진입했을때, 상승기 초입에 투자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더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우선순위가 바뀔때마다 '나위님은 어떻게 시장을 전체적으로 판단하고,

그게 맞는 투자의 전략을 짜고, 그것을 명확하게 숫자로 제시하면서

투자의 기준을 말씀해주실 수 있는걸까?

나는 그렇게 하려면 뭘 해야 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졌었는데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나위님과 내가 다른 것은 그동안의 인풋과 시간이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시장의 경험’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어떻게 따라갈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때문에, 지금 제가 해야 할 것은

지금의 시장 상황을 바로 인지하고,

지난 과거를 복기 하면서

‘나의 시장 경험’을 밀도 있게 늘려나가는 것!

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에 맞는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조급함과 섯부른 매도,갈아타기가 아닌 

Holding 이라는 것!

명심하고, 시장 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로서 생기는 ‘관계’ 노하우 

 

지금의 상황에서 저를 포함해서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매도를 위해 세입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들에 마주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세입자와의 의사 소통에서 가져야 할 마음 가짐에 대해 말씀해 주셨던 부분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 내 뜻대로 안될 확율이 90%다
  • 상대가 혹할 제안을 미리 준비한다
  • 현금이 있으면 대부분의 문제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가 원하는 조건과 상황이 되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순리적인’ 일임에도

그것이 안되는 것을 힘들어 하는 것 자체가 내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관계를 풀어갈 때 핵심은 ‘순리대로’ 하는 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저도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감정적 흔들림이 심한 편이기에,

세입자든 부사님과의 관계이든 ‘계약’의 관계가 기반인 것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간다는 것

 

오늘의 강의에서도 다시 한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자는 어쩌면

싸게 매도하고, 좋은 물건을 적당하게 사게 된다! 라는 말씀이 와 닿았고

주변에서 갈아타기라는 결과를 내는 동료들의 투자를 통해 배운 것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자의 원칙인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가 대 전제이지만,

싸게 팔고, 적당한 가격에 매수하는 행위도

‘가치’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가치 있는 자산을 가치 대비 싸게 매수하는

큰 본질 안에서 동일한 원칙이라는 것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가 없을 때

 

재미의 단계와 재미가 없어서 의미를 찾아야 하는 단계가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었는데요.

저는 아직 투자 생활을 할 때 메인 감정은 즐거움과 재미 인 것 같지만,

이전 만큼의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투자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는 것은

그 동안 쌓아온 관성과 습관이 저를 움직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때문의 저의 경우에는 ‘똑같은 활동’을 지속하는 것보다

새로운 영역과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는 영역을 더 늘려나가야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도 느끼면서 지속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즐기는 몰입의 조건>

  • 역량 : 대상에 대한 이해. 계산이 서고 자신이 있어야 한다.
  • 건강 : 롱런이 중요. 운동해야 한다.
  • 취미 : 폰을 내려놓을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는게 있어야 한다(투자 말고도)
  • 성취감 : 역량을 발휘할 기회와 결과를 얻어야 한다. (튜터링, 선배대화 등)
  • 보상 : 매타인지를 바탕으로 가장 적확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아직 실행 단계에 있지 못한 것들이 아주 많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요.

저는 아무래도 조금 더 노력해서 쌓아나가고…

계산이 서고 자신이 있는 단계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조금 더 정신 차려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쪼꼼만 더 노력하면,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 가쥬앙~~~

 

 

나위님의 시간관리 꿀팁

 

이번 강의에서 당장 실행해야겠다고 느꼈던 부분은 ‘35개 루틴’이었습니다.

당장 적용해야겠다고 느꼈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짜 놓은 계획대로 고민하지 않고 움직이며 하루하루의 원씽을 채워나가야 할 텐데요.

요즘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중에서

자꾸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해야될 일들은 손대지 않는 저를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의 중요성과

‘이 것을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100  : 해야 할 것 0 인 사람이 아니라,

달성율은 낮아도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전체적으로 놓치지 않고 

큰 방향성을 가지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완성도 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 여부다!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통의 핵심은 ‘신뢰’

 

마지막으로 동료들과 많이 소통하라는 말씀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바쁘게 매일의 원씽을 쳐내며 아웃풋을 내다보면

소소한 즐거움과 일상의 순간들을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투자 활동을 이어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의문과 고민들

때로 어려운 감정들을 털어놓지 않고 혼자 끙끙대고 있을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

그런 순간을 넘어서는 것이 동료들과 함께 하는 ‘동료애’ 일텐데요.

이 부분을 많이 놓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번 반임장 때 쟈니즈들과 함께 하며 좋았던 부분에 대해 나누었지만

반원들에게 솔직하고 투명하게 소통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이었는데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잔쟈니 튜터님과 동료들을 믿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소홀했던 소중한 동료들과의 시간도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벌써 월부학교의 3개월이라는 시간의

마침표를 찍을 시기가 왔다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즐겁게, 행복하게성장할 수 있었던 3개월 이었습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쟈니즈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신뢰’를 주셨던 잔쟈니 튜터님,

애정하는 동료들~ 등어반장님, 내안의풍요님, 나는돌멩이님, 징기스타님, 

에버그로우님, 꿈의배낭여행가님,모애옹님,히말라야달리님.

감사랑 합니다🥰🥰

(그래서 우리 꼬기 언제 꾸어요~?)

 

 


댓글


등어
15시간 전

고기를 구워먹진 않았군요 ㅋㅋㅋ 벌써 후기 완료까지 넘나 고생하셨어요!! 3개월간 너무나 즐겁게 해주신 감사님 ! 오래오래 가봅시다아! ㅎ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