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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ai 9글 재이나리 케이비R] 월부학교 6강 후기 및 3개월 성장경험담

26.03.21 (수정됨)

 

 

안녕하십니까.

케이비R 입니다.

 

2026년 월부학교 겨울학기 6강을 너나위 멘토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하루하루 달려 왔던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강의 입니다.

 

이번 강의는 최근 정부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주택자 규제 강화 예상에 따른

너나위 멘토님의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 투자에서

매수하는 것만이 투자가 아니라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하는 것도 투자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운영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매수가 가장 중요 하다. 내가 얼마에 샀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운영이 중요하다.

운영할 때는 대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고,

어떠한 방식으로 매수 매도 보유 해 나가야 하는지를 잘아는지 중요하다.

 

너나위 멘토님께서 느끼셨던 상황들을 설명해 주시면서

운영의 관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 자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집을 많이 매수 한 상황에서 시장의 흐름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어려웠다.

포트폴리오를 잘 꾸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자산이 종류별로 특징이 있다.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에 대한 특징이 있다.

순자산 10억이 안되면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아야 하는데

어느 정도 레벨이 넘어가면 다 알아야 한다.

그게 필연적이다.

 

시장과 상황이 바뀌어 가며 그에 맞추어 대응해야 하는 영역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진짜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진짜 부자들은 이런 것을 감으로 아는 것일까?

나도 부자의 감을 따라 갈 수 있을까?

부자들에 대해서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내 자산을 키워 가는 방향에 대해서

더 집중하고 더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너나위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며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좋은 강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서

목표 ▶ 7권

달성여부 ▶ 7권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기브앤테이크

원씽

부동산 트렌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회복탄력성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거나 해답을 얻는 경우가 있어 독서를 한다.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를 읽고 왜 현금이 아닌 자산에 투자를 해야 하는 지를 더욱 느끼게 되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면 더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습관을 더 들여야 겠습니다.

 

 

강의

목표 ▶ 월부학교 수강 및 후기

달성여부 ▶ 달성

 

1강 양파링 멘토님

2강 자유를 향하여 튜터님

3강  반쓰 튜터님

4강 프메 멘토님

5강 마그온 선배님, 딩동댕2 선배님, 험블 선배님

6강 너나위 멘토님

 

3개월간 6개의 강의를 들으며 현재 시장 상황 및 투자 경험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임장

목표 ▶ 앞마당 3곳, 임장보고서 3개

달성여부 ▶ 달성

 

수도권 2곳과 지방 1곳의 임장지를 다녀 왔고, 앞마당을 늘렸습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 9개

달성여부 ▶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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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9개를 작성하였는데, 경험이 아닌 생각에 대해서도 글을 작성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번째 월부학교를 마쳤습니다.

사실 저는 배워야 하는 것도 많고, 아직은 성장의 영역인 것도 많습니다.

 

처음 월부학교를 들었을 때와는 다르게 이번 4번째 학기에서는

주변 동료들의 모습이 더 들어왔었습니다.

 

오래 걸어 힘들어 하는 모습

방향이 바뀌어 힘들어 하는 모습

투자 물건을 찾지 못하는 아쉬움

많은 과제에 치여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

 

저는 오래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오래 이 시장에 남아 그분들이 목표를 이뤄 가는 모습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번 학기가 힘이 들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운영진이 아니다 보니 반원 한분한분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았더라도 응원과 격려 뿐이 였습니다.

힘들지 않는 방향으로 갔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운영진분들께 드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더 힘이 들었고 저의 역할에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무사히 한 학기 잘 끝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별한 이슈없이, 

다치시는 분 없이, 

3개월이라는 시간을 8명의 반원분들과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각자의 목표를 향해 걸어가시겠지만

부디 우리 반원분들의 목표에 가까워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응원드리겠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삶은일기님, 버즈으님, 꿈이있는집님, 달콤생님, ONEWAY님, 하몰이님, 이훈팟님, 우주추쿠님

3개월 감사했습니다.

 


댓글

꼭가보자
26.03.18 22:51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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