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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돈
저자 - 보도 섀퍼
출판 - 에포케
완독 - 2026.03.18(재독)
"돈맹에게는 미래가 없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꼭 필요한 자기경영"
법학을 전공한 보도 섀퍼라는 저자가 쓴 책으로
경제적 자유로 가기 위해
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p.36 생각부터 바꾸는 것이 돈 벌기의 첫걸음이다
어떻게든 다른 결과를 얻고 싶다면, 당연히 무언가를 해야 한다. 당신은 새로운 길을 가야만 하며, 생각부터 바꾸는 것이 그 첫걸음이다. 당신의 생각하는 방식이 현재의 당신을 만들었다.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한 당신은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에 절대 다다를 수 없다
--> 월부에서 너바나님께 배운 not A but B를 항상 적용하려 해야한다.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그들처럼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알자.
p.64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라
'내가 이 일을 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엔 포기 가능성이 담겨있다.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단지 이 질문 때문에라도 의심의 찌꺼기는 없어지지 않는다. 더 나은 질문은 '어떻게 이 일을 해야 하는가?'이다. 이 질문은 실패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 이 일은 어차피 할 수 있는 일이고, 단지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이 '어떻게'는 당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관리 영역 밖에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게 한다.
--> 투자 생활을 하다보면 아직도 내가 실력이 안 되니, 이게 되는 건가 등의 생각을 나도 모르게 많이 하게 된다. 책에서 나온대로 이 질문은 의심의 찌꺼기가 남아있는 질문이다. 오늘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듯이, 우리는 어떻게를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더 좋은 투자자가 될 것이다.
p.199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의미 없는 일은 없다. 항상 100%를 발휘하라. 항상 억만장자가 당신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라. (중략) 나는 당신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완벽은 실수가 없다는 뜻이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를 마비시킨다.
p.200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돼라
자신이 업무 분야에 대한 책임을 떠맡아라. 눈에 띄는 사람이 돼라. 어떤 회사나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몇 명 있다. 당신도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돼라. (중략) 어떤 업무가 생기면 자발적으로 지원하라.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을 맡아라. '회사야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자세를 지녀라.
--> 고무공 영역이 유리공 못지 않게 어려운 영역이다. 항상 정신이 투자에 가있기도 하고 다른 악재도 있어 회사에서 실적이 안 좋아졌다. 이럴 수록 내가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야하는데, 더 뒤로 숨게되는 경향이 있다. 회사에서의 시간이 투자자로의 시간을 방해할까봐 드는 생각인 듯 하다. 회사는 내 자산을 불리기 위한 종잣돈을 주는 곳임을 절대 잊지 말자.
p.342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만이 실수도 하지 않는다
실수와 위험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의 삶을 최소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기적으로 실수하지 않는다는 것은 극한의 노력과 과감한 모험심을 발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실수를 통해 열린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삶은 모든 가능성을 우리 앞에 펼쳐보인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삶에 어떤 섭리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 항상 새로운 도전은 하기 싫고 두렵다. 잘 못하기 싫고 실수하기도 싫은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실수하지 않는 것은 노력과 모험심을 발휘하지 않는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실수를 통해 열린다' 라는 말을 기억하자.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
3. 느낀 점
이번에 읽었을 때는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행동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느끼고 있어서 그런 듯하다.
실수를 두려워 말고 행동하자.
4. 남기고 싶은 문장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만이 실수도 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느 책에서 '매일 사과를 하나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라는 내용을 읽고 똑같이 공감했는데, 한 쪽은 그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찾으러 다니는 사람이고, 다른 쪽은 당장 과일가게로 가서 사과를 사 먹는 실천가형 사람이다.'
5. BM POINT
회사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려하기.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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