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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송이] 여러분의 선생님은 누구인가요?

21시간 전

코로나 시절, 힘들게 취업했지만
제가 받은 첫 월급은 177만 원이었습니다.

월세와 관리비,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니
손에 남은 돈은 약 30만 원.

인턴 월급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해보았지만,
정규직이 된다고 해서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회사에는 존경하는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뛰어난 직무 역량은 물론이고,
일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늘 즐겁게 풀어내는 분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매료되어
저 역시 매일 야근을 하며 일에 몰입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다음 달 월급을 받고,
선배님과 자연스럽게 경제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성과를 내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선배님조차
경제적인 고민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보며
큰 허탈함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약 3개월 동안은
무의식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챙겨야 할 부모님과 가족이 있었고,
쏟아부었던 청춘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고,
월부라는 환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순간순간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
동료, 튜터, 멘토님들을 만나게 됩니다.


 

동료라는 선생님을 믿어보세요

 

모든 것이 낯설었던 부동산 투자에서
조모임으로 만난 동료들은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임장하는 법, 임보 쓰는 법,
힘든 시간을 버텨내는 법,
독서 후기를 쓰는 법,
그리고 가족 관계를 돌아보는 법까지.

부의 추월차선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두렵고 망설이던 제게
한 발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준 존재였습니다.

 

성장을 한 이후에도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주고,
무너질 때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것 역시
동료였습니다.

 

지금 옆에 있는 동료들에게
조금 더 마음을 열고 대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튜터라는 선생님을 믿어보세요

 

 

사실 처음에는 튜터님들께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투자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돌아보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던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튜터님들은 강의를 준비하며 수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고,
선배 투자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 계셨습니다.

직장과 가족을 병행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이끌어주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이해하게 되면서
점차 수용하는 태도로 튜터님의 말씀을 따르게 되었고,
그 결과 과거에는 하지 못했던 성과들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결국 투자로 이어지며 소중한 제 자산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나에게만 집중하기보다,
나를 위해 시간과 마음을 써주시는
튜터님의 조언을 믿고 따라가 보세요.


 

결국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앞서간 사람을 보고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존경하는 동료와 튜터님들과의 유대감이 쌓인다면
긴 투자 여정에서도 큰 힘이 됩니다.

낯선 환경일 수 있지만,
마음을 열고 수용하는 태도로
즐겁게 투자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댓글


허씨허씨creator badge
21시간 전N

국송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슬
21시간 전N

국선생님 감사합니다!

걷는
21시간 전N

동료분들과 튜터님을 믿고 수용하는 태도로 나아가기! 국송이님 좋은 나눔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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