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해보기 입니다~🌞
열중반 2강에서는 잔쟈니 튜터님이
비교평가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을 찾기 위해
비교평가는 반드시 필요한데요.
비교평가를 이렇게 딥하게 다뤄주시는 강의는 열중이 유일하기에
내가 그 동안 잘 하고 있었는지 튜터님과 씽크를 맞춰보며
열심히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비교평가를 할 때 우선순위 핵심가치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교통(접근성)과 물리적 위치라는
핵심가치를 갖고 있다면 주변 환경이 조금 애매하더라도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신축의 균질하고 쾌적한 환경이
직장이나 교통보다 더 우선되는 핵심가치라는 것을
사례를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들 중에서 특히 요즘 시장을 겪으며
더 많이 와닿은 내용들도 있었는데요.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중 어디를 사야 할 지 방향성을 고민하는 것보다
실제 가용금액을 알고 단지를 쥐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
비규제지역의 가격이 서울에 비해 별로 싸지 않은 것 같아도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최선이라면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아무것도 매수하지 않은 상황에서 가격이 올라가버리고
무주택 상태로 전세가까지 치솟는 상황을 맞이한다면
그것이 더 최악의 상황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채 투자 혹은 실거주 매수 이후의
로드맵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1호기 이후 종잣돈을 열심히 모아 추가 투자할 생각으로
투자금 적은 지역들만 열심히 봤었는데,
내가 산 집보다 더 좋은 상급지도 같이 앞마당으로 만들고
지켜봐야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탈 기회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준비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의 독서법 강의도 들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특히 튜터님이 원씽을 여러 번 읽으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달라졌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구절을 인상 깊게 느꼈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
튜터님도 저와 같은 시간을 지나왔다는 것을 들으니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잘 가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서를 통해서 투자자로서의 복기도 가능하다는 것을
튜터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선택을 반복하기 위해 실력을 쌓고
오래 지속하기 위해 환경 안에 있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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