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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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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바베큐캠프입니다.

이세돌, 인생의 수읽, 이 책은 제가 다시 사서 꼭 봐야겠다고 느낀책 강추입니다 ㅎㅎ!!
[독서내용]
p21, 유리한 형세일수록 선택지가 많으므로 고민이 커진다. 그때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면 심리적 압박이 커지면서 실수로 이어지고, 그 실수가 전체 흐름을 무너뜨린다
==> 불리한 쪽이 훨씬 단순해진다. 오히려 내가 선택지가 많게 되면 고민이 많아지고, 망설인다. 바둑의 아이러니 라고 하는데 오히려 투자를 못 할 때 보다 할 수 있을 때 고민이 많아지는 건 사실이다
p29, 우리는 종종 틀린수 두는걸 두려워하지만 더 두려운 것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맞다, 새로운 방향성, 새로운 방법으로 나아가는 틀이 항상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지나온 길은 모두 내가 새로운 방향성을 갖고 나아갔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있는 것이다
p47, 바둑과 인생에서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수를 찾는 일이다
그 선택으로 비록 좋지 않은 결과가 오더라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묘수가 될 수 있다.
==> 내가 이걸 왜 하는지 why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좋지 않더라도 우당탕 속에서 항상 배움이 있다.
p62, 나는 정신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을 구분하는 편이다.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무언가를 찾고 시간을 유예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 심리에 압도되는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반면 유연함으로 나의 심리를 누르면서 불합리한 상황을 판단하는 내공, 이 글을 읽어보면서 침착해졌으면 좋겠다
p71, 나는 믿는다 우리는 미생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고
미생의 삶은 불확실하지만, 확장이 가능하다.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고 실패 위험을 감수하는 길이 때로는 더 큰 가능성을 만든다. 무한함 속에서 흔들리고 편차가 생기더라도, 그 안에는 진짜 성장과 창조의 씨앗이 숨어있다.
==> 내가 추구해야 하는 건 미생을 삶이다.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고 실패의 위험이 있는 곳을 계속 탐구해 봐야 한다 그래야 더 큰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
p72, 그리고 그런 이들을 바라볼 때는 간섭하지 말라, 도와주고 싶다면 최소한의 간섭으로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지켜봐 주는 것,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인정하기 싫지만 가장 진실한 도움이다.
==> 참견하면 안 되고 기다려야 한다. 그게 정말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면 행동해야 하는 내용이다.
p 132,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바둑의 기본을 놓친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 없이 나에게 도취된 바둑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상대방의 존중, 겸손함이다. 내가 잘났고, 나만을 생각하는 순간 투자, 내 가치와 모든 것이 끝난다.
p141, 바둑을 두다가 돌을 둬야 할 자리가 명확하지 않을 때는 일단 멈춰야 한다는 게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일단 달리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 다만 천천히 앉아서 생각 정리를 해야 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나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결론을 내는 과정에 조금 더 힘써야 할 때가 필요하다
p147, 수십 수를 정밀하게 계산하고 형세를 조율해 쌓아 올린 전략이 아주 단순한 착각 하나에 무너질 때가 있다. 단순한 실수 하나로 판이 끝나는 경우가 심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p148, 성공을 위해 야심 찬 시도를 하는 것보다 작은 실수 하나를 막는 게 더 중요한 순간이 있다는 걸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면 좋겠다
p154, 몰입은 환경이 완벽해질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p160 원인을 항상 외부에서 찾는 사람은 평생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라는 말이 있다.
p180, 잘 두었던 대국, 좋은 결과를 낸 흐름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성공의 감각이 몸 안에 차곡차곡 쌓이는 셈이다.
p194, 정상에 오른 이들은 늘 이긴 사람이 아니라 수없이 쓰러지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이다
이렇게 바둑은 실패를 통해 한 걸음씩 자신만의 생각을 쌓아가는 축적의 예술이 된다. 그래서 패배는 끝이 아니다. 그것은 멈추라는 신호가 아니라 다음 방향을 묻는 말일 수도 있다.
한순간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만 있다면 마음속 어딘가에 조용히 힘이 자라날 것이다.
==> 정상에 선 사람들도 나와 같은 시간을 견뎌내고 온 사람들이다.
p210, 슬럼프, 정각 가장 깊은 슬럼프는 부진한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 안의 기준선이 무너졌을 때 찾아왔다. 누구나 잠시 흔들릴 수 있지만, 그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다시 올라올 수 있다.
==> 회복탄력성이다. 당연히 흔들릴 수 있고 지칠 수 있다. 그래도 내가 해야 하는 건 기준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p228, 묘수를 바라기 전에 수많은 오수 속에서 정수를 쌓는 행위를 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한 번의 좋은 투자 우연히 할 수 있지만, 정수를 쌓는 행위를 했는가. 그게 더 큰 의미를 가진다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고민한 결과물은 다를 수밖에 없다.
p233, 사람들은 대개 패자에게 복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오히려 승자에게 더 필요한 시간이라 여긴다. 그래서 복기는 승자에게 겸손을 가르쳐준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는 마음을 전제로 하고, 거기서부터 진짜 성장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 겸손=> 성장을 이어진다 좋은 투자를 했을수록 더 복기하고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p268, 실력도 충분하지 않은데 움츠러들면 기세에서 밀리고, 그러면 기량을 더 발휘하지 못한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부딪혀야 배우는 게 생기고,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도 열리는 법이다.
===> 오히려 모를수록 자신감이 넘친다. 어차피 환경 속에서의 자신감이다. 그 정도라면 너무 움츠러들지 않고,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p277,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데는 성공의 기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 성공의 경험이 계속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p306 진짜 실력을 가늠하는 요소는 그 답에 어떻게 도달했는지, 문제를 마주하는 태도는 어땠는지,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하는 점일지도 모른다.
==>그렇다 정말 겸손함이다. 어떻게 내가 그 과정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복기하고 발전해야 한다.
[깨달은 점]
1. 복기하고 행동하는 것, 그것은 겸손이라는 마음가짐. 자세에서의 시작이다.
모든 사람, 성공한 사람들 1%라고 불리는 사람들 역시 그 과정을 당연히 거치고 올라온 거다.
2. 슬럼프를 벗어가기 위해서는 성공 경험담이 있어야 한다. 꾸준하게 나아가야 한다. 꾸준하게!!
3. 몰입은 완벽한 환경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나가 결정하는 거다. 주변 환경 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나로 인해 발전하게 만드는 것 그게 성장이다.
[적용할 점]
1. 복기가 모든 성장의 우선이라는 것, 특히나 좋은 결과일수록 복기하고 행동하고 반복해야 한다 그게 나의 성장을 만든다.
2.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바둑의 시작점이다.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고 무조건 겸손하게 행동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내가 투자로서 경험이 단 몇 년이 있지만 정말 부끄러운 짧은 경험이다 겸손해지면서 조원분들과 더 소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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