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최근 들어서 투자를 많이 하면서 보릿고개를 지나야하는 동료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잠깐 쉬었다 올까?’' 혹은 ‘다음 투자는 소액으로 밖에 안되니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지방만 봐야지..’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국 더 좋은 자산을 좋은 가격에 취득해나가야하는 관점에서 본다면
지방은 결국 매도를 서울과 수도권으로 갈아탈 수 밖에 없는데요.
갈아탈 시점에서 앞마당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서울 25개구 + 기타 주요 경기 지역 까지 하면 대략 30개가 넘는 지역이며
1달에 1개구 씩 만든다면 약 2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왜 서울과 수도권 시장 그리고 지방까지 골고루 앞마당을 만들어야하는지
저와 제 주변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려 드리겠습니다.
난 당장 투자할 수 있는 지역만 만들거야 A
골고루 여러개 서울1,경기도1,지방1로 만들거야 B
A, B 2명의 이야기 입니다.
A는 당장 투자할 수 있는 3~5천만원 지역의 앞마당만 만들어 나갑니다.
그렇기에 50만 이상의 중소도시 부터 광역시 까지 지방 임장을 위주로 앞마당을 만들어갑니다.
B의 경우 3개월의 한번 텀으로 서울, 경기도, 지방을 골고루 앞마당을 만듭니다.
비록 연저축액이 5천만원 밖에 되지 않지만 필요에 따라 top3를 뽑아 나가는 연습을 합니다.
23년도에 A는 지방 중소도시 투자를 1호기를 5000만원으로 투자를 합니다.
24년도에도 3천 만원을 가지고 중소도시에 투자를 합니다.
25년도가 되어서 1호기가 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도시 5천만원 수익 발생
2호기는 1천만원 올라서 4천만원이 회수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A는 1, 2호기를 매도하면 총 1억 8천만원의 투자금이 손에 있으며
당장 비규제 지역의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A는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곳이 서울 최상급지와
지방 밖에 없기에 당장 수도권을 만드려면 이제서야
앞마당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만약 위의 사례가 B였다면
B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이미 비규제 지역의 앞마당이 있고
3개월의 한번씩 각 지역의 Top3를 뽑았기에
매도를 하고 바로 수도권 단지로 갈아탈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저 또한 중소도시 1호기를 수도권을 갈아타기를 진행하였고
갑자기 생긴 돈을 플러스 하게 된다면 매수가 기준 1X억 정도 되는 집을 살 수 있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만약 A라면 지금부터 앞마당을 만들기 시작해야했지만
저는 이미 경기 남부의 상급지 분당, 사당, 관악, 수지, 평촌, 수원 등
앞마당으로 가보았기에 갈아타기 위한 방향으로 행동을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저평가 되어있다는 지역도 알 고 있기에 당장 행동에 옮길 수 있습니다.
즉, 당장의 투자할 수 있는 지역만 가는 것도 좋으나
언젠가 매도 후 갈아탈 지역을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 놓으면
다음 투자 시 빠르게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마당은 단순한 지역 공부가 아니라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느려 보일 수 있지만 결국 그 준비가 더 빠른 투자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나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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