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루 이룰
마스터키 ✨감사의열쇠✨입니다.
오늘은 독티 2조 식구들과 함께 모임을 가졌는데요오~
11명의 어벤져스 군단들이 한곳에 모여ㅎㅎ
“어떻게 하면 돈독모 모임을 더 좋은 모임으로 만들어갈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식구들 보면 한 명 한 명이 보석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태생적으로 F였기 때문에 공감은 타고났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요즘엔 내가 공감을 잘하고 있나?
내가 찐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고,
막상 대화를 나누었을 때 공감을 드리려고 하는데
사실 공감이 되지 않아서..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하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우리는 살아온 환경과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100% 공감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 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그런 순간을 맞이 할 때는
‘사실 저는 이 부분은 이렇게 이해했는데, 제가 잘 이해했을까요?’
‘그 순간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때의 감정은 어떠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 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이야기 들어봐도 될까요?'
‘그 때 그일이 OO님에게는 중요한 의미였을 것 같아요. 그 이후 어떤 영향이 있으셨을까요~?’
‘오 그러셨군요. 저도 그랬어요~’ 라고 만 말하는 게 공감이 아니라
이 분이 정말 어려운 게 무엇인지, 한번 더 질문하고
잘 이해되지 않았거나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는, 조금 더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해보고
때로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실효성”있는 답변을 드리지 못할 지라도
그 이야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질문들”이 참여자가 스스로의 방법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공감이 되었습니다.
의무적인 공감이 아니라,
참여자들을 믿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진행자로서 참여자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것을 너머서
다른 참여자들 또한 대화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 공감하실 수 있도록
‘공통된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서 이야기 해준다면
다른 참여자들이 몰입도를 높여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좋은 이야기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여 인원이 적을 때와 많을 때,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진행자가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모임을 리딩할 때는 리더가 “장점”을 포커싱해서 진행하면
참여자분들도 그 장점을 즐겁게 누리면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삼 진행자, 리더의 역할이 모임에서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것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이것은 비단 독모 인원 뿐 아니라
참여자분들의 다양한 상황에 내재되어 있는 장점과 단점을 정리된 언어로 말씀드리고,
장점에 포커싱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나와는 경험치가 다른 참여자와 대화할 때에는
“나의 과거”로 되돌아가서 ‘내가 9개월 차일 때 어땠지’,
‘나는 1호기 하고 나서 어땠지’
‘내가 투자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할 때는 어땠었지’를 복기하면
참여자들과 동등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참여자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자들을 향한 진정성은 관심으로 표현 될 수 있을 텐데요.
그 관심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사전조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하게 될 돈독모의 시간이 참여자들에게 유의미한 독모가 되기 위해서는
참여자의 상황에 맞는 핵심 메세지들이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과 더해 나의 상황과는 관련이 없을지라도
시장 참여자들이 현실적으로 고민 하는 (대출, 규제지역투자, 연금저축, 종잣돈 만들기 등)
중요한 주제들은 기본적으로 광범위한 정보에 대해 스스로 정리되어 있어야
실효적인 답변과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진정성과 실효성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에 대한 아웃풋을 낼 수 있도록
사전조사와 Q&A 답변을 통해 참여자들의 어려움을 미리 알고 공부하는 것!
두 가지를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것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 모임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참여자분들이 정말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고민을 꺼내어 놓고,
지금 현실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털어놓으셨다는 후기 였습니다.
독모에서 리더의 인사이트를 잘 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참여자 분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놓고
소통하고 공감 받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돈독모'를 진행하는 목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여자라도 어떤 질문에 대한 실효적인 답변을 듣는 것보다
현재 내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고 공감 받고 위로 받는 시간이
다음의 스텝을 내딛을 수 있는 큰 동력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직 몇번 리딩을 하지는 않았지만
진정성과 실효성을 드릴 수 있는 독모는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해야 겠다고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발제문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충분한 대화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 진정성(공감,용기,위로)
Q&A 답변을 통해 참여자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와드리는 리딩 = 실효성(광범위한 부분의 지식, 나의 경험을 정리해두기)
✔️발제문 시간에 나의 말을 최대한 줄이고, 참여자들이 많이 이야기 하실 수 있게 해드리는 것.(사전조사)
✔️참언이나 메세지는 1분 전달력으로 간결하게 전달하기.
✔️주제중에 핵심인 원메세지를 전달할 때는 나의 경험을 녹인 정리된 언어로 전달하기.
✔️실효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의 파레토는 “질의응답 시간”
참여자들이 아예 고민을 꺼내 놓고 ‘이것이 어려워요~’ 라고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답변이 독모 참여자들의 앞으로의 방향과 행동에 큰 영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출, 규제지역 투자, 세금과 같은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미리 공부해서
핵심 내용에 대한 정의를 전달 드리고, 참여자가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드리는 리딩!
그런 모임을 추구하며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정성과 실효성을 담은 진행이 어쩌면 추상적이고 모호할 수 있는데
식구들과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과 방향을 세워볼 수 있었습니다. :)
오늘 아낌 없는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준 식구들 덕분에,
너무 행복 했다구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석 같은 식구들,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
우리 내일 또 만나요 쿠쿸쿠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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