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트윈] #26-9 행복한 성취주의자

26.03.2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행복한 성취주의자

저자 및 출판사 : 메리 앤더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탈월성 #할수있다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느낀점 및 적용할점

 

#성공을 위해 생각을 최적화하라

저자는 우리의 생각, 감정 그리고 행동이 모두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아내와 다투거나 회사에서 싫은 소리를 들었을때 좋지 않은 생각들에 사로잡히고 결국 감정까지 안 좋아져 투자에도 집중이 되지 않은 경험이 있습니다. 

 

즉, 저자가 말하는대로 도움이 되는 균형 잡힌 대화(생각)를 통해서 행복한 기분을 만들고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내가 가지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생각들이 ‘인지왜곡’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차려야 내 생각과 감정을 컨트럴하고 더 나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골치거리 삼총사

  •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 성급한 결론 내리기
  • ‘해야 한다’는 말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

완벽한 성취주의자는 앞서 본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때문에 뭔가를 시도할때 완벽하지 않으면 시도하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1년저의 저를 돌아보면 ‘월부튜터’라는 목표를 생각해보았을때 실력적으로 마음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목표를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내가 튜터가 될 수 있는 실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에이스반에서 선배강의도 마찬가기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이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과 완벽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고 실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알고, 완벽이 아니라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탁월성을 추구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깨닫고 끝임없이 도전하며 더 나아질 수 있으면 된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학기 에이스반이 연장된다면 이번학기를 복기하며 부족했던 리더쉽 부분과 선배강의에 도전하고, 연장 되지 않아도 기초반에서 다시 한번 제가 부족한 리더십을 배우고 개선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해야 한다’고 말하는 방식은 스스로에게, 다른사람에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경우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상황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스스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나에게 도움이 되거나 원하는 것이기에 해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반드시 해야하거나 되어야 된다고 하는 모습중에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사회의 기대에 충복하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이 내가 원하거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마음 속으로 행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지 않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생각하면 많은 해야할 것과 되고 싶은 모습들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인지 다름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모습인지 스스로 솔직히게 대화를 해보고 정말로 내가 원하는 모습이라면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로 생각의 방향을 바꿔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 계속해서 반원들에게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것 처럼 이런 생각은 다른 사람들이 잘하지 못하는 것이나 다르기를 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나온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제 책임도 아니고 상대도 원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잇다는 부분에 깜짝 놀랐고 반드시 제가 고쳐야 하는 태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은 상대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수용하고 믿고 기다려주는 리더십을 기르고, ‘해야 한다’ 대신 ‘도움이 될 것’ 및 ‘감사하겠다’와 같은 표현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감사 기반 사고로 레벨업하라

월부에서 감사일기를 쓰는 습관을 기르고 난뒤에 아무리 힘들거나 짜증나는 하루를 보내도 그속에서도 감사한일을 찾고 지친 하루를 행복하게 마감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정확하게 그 원리를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감사일기가 주는 이러한 효과 때문에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더 행복하고 그 행복이 성공까지 이어진다는 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 → 행복 → 성공

 

성공해서 행복하고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라는 높은 수준의 자기 대화를 통해서 행복을 찾고 그러한 태도가 스트레스를 낮추고 번아웃을 피해 지속 가능한 성공까지 이끈다는 것을 기억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감사일기를 작성하는 습관을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논의하고 싶은 점

 

p223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야 말로 성취주의자들이 느끼는 불안의 특징이다. 이 ‘해야 한다’는 원치 않는 순간에 성가신 자기의신과 완벽주의로 계속해서 나타난다.

 

Q. 이번 책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완벽주의로 이어지고 나 스스로, 다른사람들에게 까지 ‘해야 한다’를 강요하는 것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 여러분은 어떤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헀었는지를 나눠보고 ‘할 수 있다’로 생각의 전환을 이끄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곘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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