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분이 그 집을 보유하신 지는 꽤 됐는데, 예전에 사정이 있어서 실거주를 1년 4개월만 하시고 전세를 계속 주셨대요. 실거주 요건 2년을 채우려면 8개월을 더 사셔야 양도세 감면이 되는데 그걸 생각을 못하셨다고….”
— 예? 양도세 계산을 안 하셨대요? - <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대치대디
비과세요건 8개월을 채우지 못해 양도세 5억이 나오게 된 상황. 잔금을 8개월 미뤄달라는 매도자의 다급한 부탁. 저자는 이것읋 협상의 카드로 쓰려고 한다 현재 계약금 중도금까지 지급된 상태. 어떻게 협상을 풀어갈지 궁금하다
그러자 돌아온 대답은 이것이었다.
“오늘 오후에 양도세를 납부하려고 합니다.”
협상의 신? 난 병신이었다. 어르신의 자존심을 뭉개고 비웃었던 병신 머저리. 그 대가는 뻔했다. - <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대치대디
오매.. 자존심의 스크래치로 양도세 5억 내버릴라는 클래스.. 그치만 저자가 잔금일 하루전에 5천만원 네고를 다시 협상한다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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