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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것을 사는 게 아니라, 저평가된 것을 사는 것이다ㅣ열반기초 3강 강의후기 [멤생이]

26.03.23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오를 것을 사는 게 아니라, 저평가된 것을 사는 것이다.

 

이 한 문장이 강의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앞으로 오를 곳을 예측해서 사는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주우이 멘토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비교와 분석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세 지역을 수익률 보고서로 비교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인데도 입지 요소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가치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 그래서 어떤 아파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1억 이상 수익 차이가 난다는 게 피부로 와닿았습니다. 이전까지 그냥 아무 아파트나 사두면 오르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멘토님이 평범한 직장인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해서 4년 만에 순자산 XX억을 달성하셨다는 이야기가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행동한 것이 비결이라는 말에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또한 첫 임장지역으로 XX 을 선택한 이야기에서 선입견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공급폭탄, 강남 접근성 없음 등 겉보기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직접 가보고 직주근접이라는 가치를 발견하셨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가지고 있던 지역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고점 대비 아직 하락한 곳들이 존재하는 지금 시장이 기회를 주고 있는 시장이라는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조급해하기보다 실력을 키우면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1. 수익률 보고서를 직접 써보겠습니다. 6단계(아파트 선정 → 위치 → 입지 평가 → 수익률 분석 → 현장 사진 → 투자 결론)를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가치를 비교하는 눈을 기르겠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에 사람들이 왜 들어올까?"를 투자자의 관점으로 고민하며 작성하겠습니다.

 

2. 입지분석의 5가지 기준을 익히겠습니다. 직장(종사자수), 교통(강남 접근성), 학군(학업성취도), 환경(백화점·대형마트), 공급(입주물량)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제 아파트를 분석할 때마다 적용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임장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일단 가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번 주 안에 집 근처 또는 회사 근처 지역으로 첫 임장을 다녀오고, 임장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의미 없는 임장은 없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4. 앞마당에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하나의 지역을 분석했으면 반드시 마침표를 찍고 넘어가겠습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면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지역을 하나씩 늘려가겠습니다.

 

5. 선입견을 버리겠습니다. 이 지역은 다 아니까, 여기는 안 될 거야라는 편견 없이, 데이터와 현장을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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