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오월의 햇살입니다☀️
감사하게도 4주차 오프강의에 초대해주셔서 자음과 모음님을 직접 뵙고 왔습니다!
확실히 오프강의로 들으니 자모님의 열정과 현장감이 느껴져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고 왔습니다.
열반기초반은 2024년부터 매년 1회씩 수강하여 이번이 벌써 세번째인데,
매번 들리는 게 달라 참 신기합니다.
2024년에는 월부를 입문하는 계기였고, 2025년에는 1호기 투자 후 비전보드 재점검을 위해서였고,
2026년에는 서울 수도권 투자가 어렵고 정부 규제가 심화되는 환경 속 원칙을 중심에 두고 방향성을 재정비하기 위해 듣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는 늘 ‘변하지 않는 것’을 가르쳐주시면서,
또 변화하는 시장상황을 알려주시고 지금 부동산 사이클 중에 어디쯤 와있는지를 함께 짚어주셔서
변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잡고 변화하는 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자음과 모음님께서는 너바나님을 멘토로 삼으셔서 역시 150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하셨고
순자산 10억을 달성하시기도 했는데, 경험담과 발자취를 진솔하게 나눠주셔서 같이 울컥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부동산의 4계절 봄~겨울을 다뤄주신 것이 인상적이었고,
단지임장 가기 전 시세를 보고 가라고 하셨던 것을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보 때에는 단지임장 가기 전 시세를 보지 말라고 했었는데(시세로 인해 선입견이 생겨 단지 가치를 있는 그대로 못 볼까봐)
이제는 시세를 미리 보고 가야 단지 저평가 여부가 금방 판단되고 더 잘 정리되어 기억에도 잘 남을 것 같습니다.
또 가치가 좋은 투자를 좋은 타이밍에 하는 best 투자부터
가치가 보통인 투자, 나쁜 투자를 좋은/나쁜 타이밍에 하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타이밍=가치!)
그리고 투자금 별 봐야하는 지역도 말씀해주셨는데 지방 신축은 공급물량 없는 지역부터 보고,
연수익률 20%되면 매도하고 나와야한다는 것도 적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수익률’에 따라 알파투자, 베타투자가 정해지고
단순히 수익률뿐만 아니라 나의 투자 성향이나 성격 등도 내가 지방투자에 적합한지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무턱대고 일단 2호기 투자하고 봐야지가 아닌,
스스로 메타인지 + worst case scenario를 그려보고 대비가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적어서 따져본 후
신중히 해야겠다, 게다가 현재의 시장상황에서는 규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움직여도 늦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물론 앞마당을 미리 넓혀놓는다면 기회가 왔을 때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에 앞마당은 꾸준히 넓히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직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장과 전화로 부동산 사장님과 소통하는 것도
직접 통화녹음을 사례로 들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추후 전화할 때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되
사장님이 염려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들어보고, 통화녹음+문자 등 기록을 잘 남겨놓는 것
또 마법의 단어 “더 볼 수 있는 집 없나요?”를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열기 이후 월부를 떠났다가 3개월 정도 뒤 실준으로 다시 돌아오셨던 것처럼
우리와 다르지 않으셨으나 나중에는 월부학교를 연속 7번 들으실 정도로, 또 튜터까지 해내실 정도로
낙숫물이 댓돌 뚫듯 꾸준한 노력을 몸소 보여주신 자음과 모음님 덕분에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늘 진심 어린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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