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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 월부챌린지 717회 진행중 : 3월 25일차 #칼럼필사 #17

26.03.25

좋은아침입니다.프메터 튜터님 칼럼입니다.
제목: 학벌도 지능도 아닙니다, 진짜 부자들이 공통으로 가진 '1가지 능력'
링크: https://weolbu.com/s/L9A1m2b8AI
핵심 요약
-부자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학벌도 지능도 아니라 '불안을 참는 능력'이에요
-불안을 없애는 게 아니라, 불안한 상태에서도 기준대로 실행하는 습관이 핵심이에요
-불안을 다룰 수 있는 힘으로 바꾸는 3가지 훈련법을 알 수 있어요

[본]
-'불안을 참는 능력' 이것이 비슷한 조건에서도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진짜 인내는 불안한 상태에서도 판단하고 불안한 상태에서도 실행하는 것이다. '부자의 공식: 수익 = 자본 x 시간 x 불안을 견디는 힘'이다.
-부동산 하락장 시기에 사지 않고 반등하고나서 후회하는 것, 불안이 실행을 막은 것, 이를 손실 회피 편항이라고 한다.부자들은 '손실 회피 편향'을 인지하고 감정을 분리하여 기회의 신호를 보고 실행을 한다. 이것은 실력의 차이가 아닌 습관의 차이이다.
-불안을 참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1. 불안의 원인을 '모호함'에서 '구체적 데이터'로 바꾸는 훈련->기준을 머리가 아닌 글로 적는다
2. 역사에서 불안의 결말을 미리 보는 훈련->금융위기,코로나,급리 급등의 과거 사례를 공부하면 현재의 불안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생긴다. 공포가 반복될 때 미리 아는 사람은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
3.셋째, 작은 실행으로 불안 내성을 쌓는 훈련->임장,시세,전임 등 작은 실행들이 쌓이면 "해봤더니 별거 아니었다"라는 경험이 쌓인다. 그 경험이 더 큰 불안 앞에서 버티게 해주는 근육이 된다
-기준을 지키면서 작게라도 계속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이것이 불안을 견디며 행동하는 힘이다

[깨]
-부자는 지능과 학벌이 아니라 자기만의 원칙과 기준이 있는 사람이다
-부자들은 '손실 회피 편향'을 인지하고 감정을 분리할 줄 아는 것, 상황이 아니라 기준을 갖고 행동하는구나
-금융위기,어려운 시장상황 등 더 큰 불안 앞에서 경허믈 쌓고 미리 능력을 길러서 기준을 세워둔다면 불안해 하는 것이 아닌 다르게 행동할 수 잇겟다

[적]
-나에게 불안한 것들을 수치화,작성(파악하는 것)하여 불안을 다룰 수 잇도록 노력한다
-지금 시장상황을 인지하여서 쉬거나 정체되지 않고 계속해서 행동해나가면서 불안을 이겨낸다
-시세,전임,매임,임보 bm등 작은 실행을 계속해나가면서 근육을 키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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