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미 독서후기] 부러지지 않는 마음 - 이나모리 가즈오(26년 3월 네번째 독후)

26.03.25

(읽고 느낀 점)

 옛날에 읽었다면 ”열정페이에도 군소리 말고 일하란 소리야?“ 라고 생각 했을것 같다. 전반적인 내용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끌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주변에 둘 수 있는 리더를 위한 책이었다. 성공을 향한 마음 가짐과 목표의식, 많은 사람의 긍지가 더 큰 목표를 달성 하게 한다는 내용이 임팩트가 컷다. 

 시간,노동력,체력을 아끼지 않고 전념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것을 나 뿐만아니라 사업체를 이끄는 오너라면 구성원에게 어떻게 그런 동기를 불러 일으킬 것인가를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지를 가지고 누구보다 노력하고 누구보다 앞서가려는 듯 행동하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본깨적)

두 배의 매출이 어렵다고 생각되면 차라리 네 배에 도전하길 권합니다. 어차피 어려운 것은 매 한 가지니까요. 어렵다고 생각되면 보통은 목표를 낮추지만, 그 상황에서 오히려 목표를 더 높여 도전하면 그것의 반 정도는 실제로 해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26년 월 부수입 100만원 됐다. ”확언을 “26년 블로그 수입 200만원 됐다.”로 바꿨다. ’부‘수입 이라는 자의식이 부차적인 미뤄도 되는 대강해도 되는 느낌을 주지 않게, 100만원 될까? 라는 의심이 더 큰 목표를 잡아 더욱 행동 하게 하려고!!)

 

65. 어떤 소망이든 강렬하게 원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린 소망일수록 성공할 확률은 더욱더 높습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소망이 더욱 이뤄질 확률이 높다. 수백권에 책에서 나왔듯.)

 

95.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는 것은 자연계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이러한 의무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요새 너무 나태해서 한번 더 읽을라고..)

 

148. 보통 사람들도 일이 잘 굴러갈 때는 모두 노력합니다. 하지만 일이 어려워지는 순간을 넘지 못합니다. 남들 하는 만큼은 노력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하지 못한다”며 포기하고 맙니다. 

(지금 당장 돈이 너무 없는 것으로 나를 단련하자. 잽 몇번 맞다가 역전세 훅 맞아도 쓰러지지않게.)

 

191. 감동받은 순간에는 나도 이렇게 해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도 그 순간이 지나면 다른 행동을 하고 마는 게 인간입니다. 그러한 본능을 깨닫고 이래서는 안 된다, 변해야 한다며 자신을 다그쳐도 좋습니다. 

(투자 한 번만 하고 끝낼거 아니니까. 열심히 해야한다.)

 

3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누구에게든 “당신에게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백 명한테 그렇게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사실은 믿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이뤄낼 수 있다고 믿어야 이뤄진다.)

 

413. ‘다른 사람이 하고 있으니 해보자. 다른 사람도 연구하고 있으니 나도 해보자’는 식으로는 절대 성공을 거둘 수 없습니다.
‘자신을 위해, 사업을 위해, 사원들을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건 해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영혼에서부터 강한 의지를 불태워 그 마음 상태를 유지해 가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행동 하고 있어서 인가 가슴이 끓어 오르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내가 뜨거울때 몰입할때 다시 읽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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