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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 월부챌린지 720회 진행중 : 3월 25일차 #칼럼필사 #18

26.03.26

좋은아침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칼럼입니다.
제목: 부동산에서 "혼자 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이유, 계약 날 마주한 매도인의 정체는..
링크: https://weolbu.com/s/MArc0fJIA4
핵심 요약
-가계약금까지 보낸 집의 매도자가 계약을 뒤집으려 하고, 부동산에서 '혼자 오지 말라'는 경고까지 받았어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문자·녹음·송금 내역 같은 기록을 미리 챙긴 것이 계약을 지킨 핵심이었어요
-계약 전날까지 모든 조율을 끝내고 당일엔 도장만 찍는 실전 원칙 3가지를 알 수 있어요

 

[본]
-특이한 매도자와 일촉즉발 계약기의 실제 경험담 이야기이다. 가계약금 보내고 본계약 D-5일, 매도자분이 본계약 날짜를 미루고 싶다는 부사님의 연락을 받앗을 때, 감정적 대응이 아닌 문자내역,송금내역,통화녹음을 확인한다.
D-4,매도자가 싸게 파는 것같다고 계약을 취소한다고한다-가계약도 계약이다, 배액배상이 있다. 
D-3,잔금일을 바꾸고싶다는 매도자의 변심- 부사님의 동의가 아닌, 매도자와 협의하고 매도자가 동의하는 문자까지 받아두었다
D-2,부사님께서는 혼자 오지말라고 당부를 하셧다
D-1, 당일날은 특약 조율도 어렵기에 계약서 초안과 특약 조율까지 마쳤다.
당일, 도장 찍는 소리만 들렷고 10분도 안걸려 마무리되엇다

 

[깨]
-부동산은 감정적인 대응이 절대 아니다. 
-계약서 초안,특약 조율도 미리 해놓고 현장에서는 체크한다고 생각하자
-상대가 누구든 준비가 되어있다면 부동산 계약은 서류 작업에 불과하다


[적]
-부사님 말에 휘둘리지 말고 프로세스대로 행동해야겟다
-녹음,세입자 동의 문자 등 기록들을 확보해두자
-가계약도 계약이기에 계약,특약 내용을 꼼꼼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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