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중 1강 방랑미쉘님의 강의를 듣고
느낀 점
지방투자, 수도권 투자, 어떤 걸 먼저 해야하나
한 번쯤은 고민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내가 어떤 투자자인지 명확히 알게 되었다.
자본금 얼마 이상, 일 년에 모을 수 있는 투자금 얼마 이상
이렇게 구체적 수치로 가르쳐주셔서
지방이냐 수도권이냐 갈팡질팡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광역시, 지방중소도시에서 시작하여 수도권으로
수도권에서 시작하여 광역시로,
어떻게 하든, 어떤 방향이든
시장의 상황과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큰 그림을 그리고, 타이밍 맞게 들어가는 것!!
그러니 이젠 불필요한 고민 없이,
독강임투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것.
적용할 점
강의 시작부분에 강사님이 자기 소개를 하며
수도권 투자를 마무리하고 지방으로 내려가야 되겠다 생각하고
가장 먼저 실천한 일이 KTX역 인근으로 이사를 갔던 것이다.
는 말씀을 듣고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가,,,
정말 임장에 진심이면 저런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겠다.
하며 나의 임장 생활을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름에 임장하며 힘이 드니 정말 갖가지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
정말 그 지역의 분위기 보다, 단지 보다
나의 멘탈과 싸우는데 시간을 더보낸 듯 ^^::
현재도 KTX역 인근역 도보권에 살고 있으며,
그 루틴을 가지고 투자생활을 계속 하는 것에 대해
정말 양손 엄지를 번쩍 들어 보이고 싶다.
다음 이사는 KTX역 인근역으로 go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