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실행이답이야] #12 부자의 언어

2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윌북

읽은 날짜 : 26. 3. 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에 대한 태도  #부에 대한 생각 #부의 덕목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10점

 

1.도서 소개(yes24)

: 출간 즉시 경제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는 『부자의 언어』가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의 정신을 갖추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322901>

 

 

2. 내용 및 줄거리

책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에 대한 언어를 기준으로 부의정원사와 저자인 존소포릭이 단어와 관련한 경험을 이야기해준다. 하나의 책에 2가지의 스토리가 전달된다.

 

이 책 부제에 어떻게 살아야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라는 말이 있듯이 나도 우리 아이게 딱 한권의 책을 소개해준다면 고민 없이 이 ‘부자의 언어’를 추천할 것이다.

 

이 책에는 

정원사, 산투스, 지미, 제라드,  프레드가 나온다. 각 인물은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을 대표한다.

정원사는 부자이다. 그는 부를 사랑하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해 근명성실하며 검소하다. 그리고 현재의 소비보다는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이다.

지미는 정원사의 양아들 같은 존재로 정원사로부터 부에 대한 지도를 받으며 스스로의 부의 정체성을 키운다. . 정원사가 지미에게 전달하는 말이 우리의 자녀들 혹은 우리에게 해주는 말 같다.

산투스는 정원사 아래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 성실하다. 하지만 스스로 천장을 만들고 그것까지만 하는 사람이다. 주인의식이 낮앗지만 정원사로 인해 자신의 땅을 일구고 끝내는 정원사의 일을 받는다.

프레드는 정원사의 친구이다. 은퇴했다. 자신이 진짜 원하고 바라는게 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존재다.

제라드는 프레드의 아들로 금쪽이다. 일은 짤리고 미래를 꿈꾸지 않는다. 현실에 불만은 많지만 노력하지 않아 발전이 없는 아니 오히려 자기 관리를 못해 퇴보한다. 그러면서 불만은 더더욱 많아진다,

 

어찌보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지금 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고민해봐야한다.

나는 정원사 지미인가 아니면 제라드인가? 과거의 나는 분명 제라드였는데..

 

이 책은 정원사가 위의 사람들에 각각에 대해 단어를 기준으로 전달하는 부에 관한 내용이다. 부자는 어떤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려준다. 이것을 55가지 부의 언어와 덕목을 통해 설명한다.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목표설정을 하고 부를 이루면서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 본깨적

본: 돈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깨: 돈이 가장 중요하지는 않다.하지만 돈으로 진짜 중요한것을 지킬 수 있따.

적: 돈을 사랑하자. 돈을 소중히 대하고 쌓아가자…이게 우리의 가족을 지켜주고 건강을 지켜준다..

 

본: 모든 성공에는 대가가 따른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보낸 시간의 결과물이다. 매 순간에 충실히 임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스스로 깎아먹게 된다.

깨: 과거의 내가 지내온 삶의 결과가 현재의 나다.. 지금 나에게서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지금 그걸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래야 미래의 내가 후회하지 않는다..

적: 지금 내가 노력해야할 부분은 건강이다..운동! 식이! 이 2가지 지키자.. 주3호 이상 운동 배를 가득채우지 말기.

 

본: 나는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결과에 대한 확신이 경제적 안정을 끌어당기는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배웠다. 가장 바라는 일에 집중하고 끊임없이 상기하자, 경제적 자유가 저절로 따라왔따..

깨: 끌어담김의 법칙..이것을 위해 진짜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결과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계속 집중해야 한다. 현재 의심은 없다.. 그렇다면 집중해 보자.. 다른 데로 생각을 돌리지 말자..

적:  매일 아침마다 적고 상기시키고 하루를 시작하자.  아침에 목표를 적어 상기시키기!

 

본: 편안한 삶은 우리를 어디로도 데려가주지 않는다

깨: 투자가 편안해졌다면…익숙해졌다는 것이다.여기서 다시 한번 피치를 올려야한다.

적: 다음단계의 수업을 어떻게든 들어야한다…아니면 습관 만들기 하나를 추가하고 습관이 되면 또 추가하면서 콤포트존에서 나가자.

 

본: 주 40시간 일하는 보통 땅에만 씨앗을 심으면, 사는 동안 보통 수준의 수확을 거두리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께: 본업에서 40시간 채운다고 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다. 그 외의 시간도 공부하고 투자해야한다. 지금처럼 계속, 계속 노력해 경제적 이유를 달성해야한다.

적: 최소 주 20시간 공부..이 시간을 최소로해서 그 이상 투자! 

 

본: 언젠가 하겠지라며 미루는 일은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려 핑계를 대는 것일 뿐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스스로를 수동적으로 미룬다.

깨: 언젠가 하겠지라고 자주 말한거 같다. 이건 그냥 내가 하기 싫다고 핑계된 것일 뿐이구나..

적: 1, 2, 3 땅! 할까말까 고민말고 그냥 일단 해보자..

 

본: 사람들 대부분은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반면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 한다." 5년은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깨:내가 세운 목표는 어떻지? 적정한가? 10년 동안 자산을 10배로 키운다는 목표였고…충분히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적: 10배이 법칙에 따라 세웠는데…그럼 그걸 이룰 수 있게 벌고 아끼고, 투자해야겠네.. 잃지않고 자산을 늘리기 위해 공부를 해야겠네..독강임투네..

 

본: 삶의 조건은 우리가 바라는 것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받아들이고 감내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실행이 우선이다. 성취하겠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고 어떤 대가도 치르고, 어떤 역경도 이겨내며, 실수를 극복할 수 있 있따. 자신을 믿을지 말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깨: 바란다고 끝이 아니다. 모두가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무엇인가를 희생해야한다. 그게 지금 나는 휴식이다. 일단 그것을 위해 실행을 해야한다.

적: 내가 목표로 한게 있다.. 그러면 실행이 먼저다. 배운대로 하기. 환경에 남아있기.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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