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이번에 운이 좋게도 지방투자 실전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 또 가고 시펑ㅋㅋ, 하지만 지금도 조와요.)
가기 전에
제가 겨울학기를 하면서
‘나눔’이라는 컨텐츠에 대하여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
한 번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시작 전에 다시 한 번 리뷰해보고
함께 나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강의 시작 전,
어떻게 나눔을 해야 할지
조금 걱정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와 함께 기준을 잡고 나아가보시죠.
그럼!!!! Let's go 🌠
학교 바쁜 거 정말 많습니다.
학교 일정을 그냥 소화하기도 바쁩니다.
과제도 해야 하고, 임장도 해야 하고,
내가 해야 할 것만 챙기기도 벅찰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반원들은
계속된 나눔 속에서도
내가 할 일을 놓치지 않는 분들이었습니다.
자기의 것도 챙기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나눔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자신이 경험한 것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질문이 올라오면 시간을 내어 답을 달아주고,
본인도 치열하게 달리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의 걸음도 함께 챙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눔이라는 것이
내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 것을 지키면서도
함께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이
제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나눔의 첫 번째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율의 깨달음 한 줄 : 내 것을 지키면서도 함께 가는 것이 나눔입니다.
제가 본 그들은
누군가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는 선이
나눔의 기준이었습니다.
제가 때로는
나눔이 배움을 저해하는 부분이 있다면
쓴소리도 할 줄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단순히 공감해주고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사람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는 말을
용기 있게 해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2율님, 그럴 땐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해보세요.
2율님, 그런 부분으로 보면 어떤 게 득이고 실일까요?
2율님,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 말들이 당장은 조금 아플 수 있었지만
돌아보면 제 성장을 위한 진짜 나눔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눔이라는 것이
무조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성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율의 깨달음 한 줄 : 성장을 위해서라면 당근도 채찍도 아낌없이 주는 것이 진짜 나눔입니다.
제게 많이 해주신 말인데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2율님, 2율님 덕분에 제가 열정이 생겼어요.
2율님, 2율님 행동력 덕분에 저를 반성해요.
2율님, 2율님 덕분에 동기부여를 받았어요.
솔직히 저는
제 목표치를 행동하기 바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옆에 계신 분들은 그게 아니셨습니다.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으면서도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계셨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돌아보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어? 저 사람이 저렇게까지 한다고?
어? 저 사람 어디까지 해보는 거야? 대단하다.
어? 저 사람 이런 것도 해보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 내가 지금
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움의 자세라는 것이
지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는 것도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2율의 깨달음 한 줄 : 배울 마음만 있다면, 누구에게서든 배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해보면서
사람이 살다 보면
자기가 먼저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편한 사람, 익숙한 사람,
내가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나눔의 대상이
조금은 제한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그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편견이 없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었고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는 자세가
기본값이었습니다.
친한 사람에게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손을 내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다가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눔이라는 것이
사람을 가리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태도가
진짜 나눔의 깊이를 결정한다는 것도
함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2율의 깨달음 한 줄 :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자세가 결국 나눔을 만듭니다.
내 것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내 성장을 멈추지 않으면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뜻한 말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방향을 잡아주고,
때로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성장을 위한 말을 건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을 가려서 돕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태도를 기본값으로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눔이라는 것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배우고,
내가 먼저 실천하고,
내가 먼저 움직이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이제는 어떤 기준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는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방투자 실전반에서도
더 배우고, 더 경험하고,
제가 겪은 시행착오와 배움을
다시 누군가와 나누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잘 배우고, 잘 성장하고, 잘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이번에도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나아가보겠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실텐데 ㅋㅋㅋ 아시죠? 저 행동파인거, 입력값 넣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진짜 제 생각인데욤.
지투가 아니어도, 지기여도, 실준이여도
이 글을 통해 나눔을 조금 더 잘해보고 싶다,
혹은 내 나눔의 기준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싶다.
그런 분들에게 잠깐이라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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