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하면 같이 살 신혼집으로 강서구 가양/등촌주공 소형평수 단지들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매수를 고민 중인 매물은 남향에 앞 동 뷰도 바깥으로 트여서 괜찮은 편이고 층도 중층입니다. 수리도 5년전에 되어서 장판, 도배 정도만 다시하면 될거 같아요. 크게 흠 잡을게 없는 물건인 것 같습니다.
다만 고민인 점은 해당 매물이 7억인데요, 신고가에 매수를 해도 괜찮을지, 상투를 잡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최근 1~2월 신고가에 해당하는 금액이 6.8~6.9억이고, 3월 실거래가는 6.5~6.6억에 거래되고 있으며, 21년 전고점은 7억 2천 정도 됩니다.
현재 6.6~6.8억에 올라온 매물들이 있긴 한데 90%가 저층이거나, 수리가 안됐거나, 주담대가 불가능한 다주택자 매물들입니다 ㅠ
동네 입지도 괜찮고, 동/층도 괜찮은 편이고, 내부 상태도 크게 손댈거 없는 상태라 더더욱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런 경우 너무 고민하지 말고 조금 비싸게 샀다 생각하고 매수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저렴한 매물을 기다렸다가 사는게 맞을까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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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아하하후하님 내 집 마련 관련해서 고민이 있으시군요! 전고점 수준의 가격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때 우선 내 예산 안에서 살 수 있는 다른 지역들의 단지는 어느정도인지, 그 단지들의 가치가 내가 본 단지 대비해서는 어떤지를 비교 해본다면 조금 더 확신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한 예산 범위나 단지 비교에 대한 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내집 마련 기초반 강의를 활용 해보거나 후보를 뽑고 나서 내집 마련 코칭을 활용하셔서 내 판단에 대한 선택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잡는 방법도 있어서 같이 공유드려 봅니다!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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