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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3.2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p81,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 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99, 두 가지 ‘궁극적 관심’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언제나 시간과 에너지, 관심이 부족한 것만 같다. 나는 그런 긴장 상태를 감수하기로 했다. 하지만 도의적으로 ‘옳은 결정’이란 없으며 내게 맞는 결정이 있을 뿐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러므로 우리 삶에서 깨어 있는 매 순간 하나의 상위 목표를 지향해야 한다는 생각은 투지가 아주 강한 사람에게도 바랄 수 없는 극단적인 이상일 뿐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목표의 달성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 다수의 중간 목표와 하위수준의 실천 목표들을 줄여나갈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직업상 상위 목표는 여럿이 아닌 하나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요컨대 목표 체계가 단계별로 정리되고 통합되어 있을수록 좋다.
p128, 사람들이 어떤 일을 포기할 때는 이유가 있다. 사실 각양각색의 이유로 포기한다. 당신이 하던 일을 포기하기 직전에 아래의 네 가지 생각 중 어느 하나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을 것이다. “지루해”, “노력할 가치가 없어.”, “이것은 내게 중요한 일이 아니야”, “나는 못 하겠으니 포기하는게 좋겠어”
p152,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p203,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치고 그에 맛서서 헤쳐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 보라. 추측하건대 그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대,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과련돼 있었을 것이다.
p233,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p249,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벼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p259,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휴스가 말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p345, “성공이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는 절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다.”
p347, “경쟁이라는 단어는 라틴어에서 왔습니다. 말 그대로 옮기면 함께 노력한다는 뜻이죠. 어원에는 다른 사람을 패배시켜야 한다는 뜻이 전혀 없습니다.”
재능과 노력 중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노력하고 그 재능을 갈고 닦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다.
항상 뭐든 시작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끝까지 하기 위한 그릿은 항상 부족하다. 쉽게 포기하고 쉽게 타협한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기 위해 목표를 구체화하고 단계별로 성공 목표를 달성하며 재미를 느끼자 할 수 없는 이유는 끝없이 만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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