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잔금을 앞두고 대출 규제 관련 뉴스를 접해 불안한 마음에 질문 올립니다.
1. 매수 및 계약 상황
아파트계약일: 2026년 3월 중순 (부동산 전자계약 완료), 토허제 승인 완료
잔금일: 2026년 4월 말
대출 종류: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
신청 금액: 5억 원
은행 접수일: 2026년 3월 23일 (서류 제출 및 접수 완료)
최근 뉴스에서 "4월부터 정부가 대출 한도를 6억에서 4억으로 줄인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미 3월 23일에 5억 원으로 대출 신청을 마친 상태인데, 잔금일이 4월 말이라는 이유로 규제가 소급 적용되어 대출 승인이 4억으로 깎여서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보통 이런 규제는 '대출 접수일' 기준인지, 아니면 '잔금일' 기준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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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너드파머님 안녕하세요! 주담대를 은행에서 받으신 걸까요? 제가 알기로는 은행은 잔금일(실행일) 기준, 보험사는 접수일 기준으로 금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대출을 실행하신 금융기관이 어디인지 확인해보신 후, 해당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금리 부분이 중요한 시기라 고민이 많으실 텐데, 잘 확인하셔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으로 진행하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접수일 기준이 맞긴 한데, 접수 은행에 기준이 접수일인지, 승인일인지, 실행일인지 확인하시고, 접수하신 대출이 언제 승인되는지도 함께 확인하시면 조금 더 안전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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