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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반 49기 38조 삐빅>3<부자될8자입니다 코농] '그릿' 독서 후기

26.03.31 (수정됨)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16 ~ 03.31

4. 총점 (10점 만점): / 9.4점

(이유 : 책의 핵심 내용은 너무 중요하고 큰 도움이 되었다. 다만 학술적인 사례들의 설명이 가독성을 낮추었던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STEP2. 책에서 본 것

 

p.29)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만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 어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존재하는 것 같다. 성공에 대한 굳건한 의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견디는 회복력, 그리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결단력과 방향성이다.

나에게 이런 점들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부족함을 돌아볼게 되고 이런 부족한 점들은 월부라는 환경에 깊이 있으려는 노력으로 채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욱 든다. 

 

p.82)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 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92)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거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 어느 순간이라도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방향성이 분명하다면 큰 흔들림이 있어도 다시 중심을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나의 목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계속해서 되새기면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p.95) 이런 식으로"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 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일부 심리학자는 최상위 목표를 ‘긍정적 관심’ 이라 부른다.

 

→ 내 삶의 목표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하위 목표들 또한 내가 스스로 정해야 하고 그것들을 수정해 나가는 데 있어서 나 자신에게 왜라는 물음을 계속해야한다. 그리고 그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이런 과정은 어려움이 생길 때 마다 반드시 필요하고 내가 가장 원하는 최상위 목표로 가기 위한 것이다.

 

p.97)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p.99) 그러므로 우리 삶에서 깨어 있는 매 순간 하나의 상위 목표를 지향해야 한다는 생각은 투지가 아주 강한 사람에게도 바랄 수 없는 극단적인 이상일 뿐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목표의 달성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 다수의 중간 목표와 하위 수준의 실천 목표들을 줄여나갈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직업상 상위 목표는 여럿이 아닌 하나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 이 책은 그릿인데 위의 내용은 원씽에 나오는 것과 많이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때 중요한 것은 최상위 목표를 여러개가 아닌 하나만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씽.

그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행동해야 하는 원칙들을 세부적으로 정해 나가고 그것들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에게 부족한 것이 최상위 목표의 분명함과 하위 목표들의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번달 계획을 세우면서 계속해서 더 디테일한 내용으로 작성하도록 해보자. (원씽?)

 

p.101) 그는 틀림없이 우선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데 있다고 말해줄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할 일을 정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일부터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 정말 나의 의지력만으로 다 해내겠다는 것은 옳은 생각이 아니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며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할 수록 더욱 더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려는 노력과 선택이 필요하다.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내 목표에 대해서 생각하며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하기 위해서 노력하자.

 

p.129)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자기 행동의 지침이 되는 단 하나의 중요한 목표에 대해서만큼은 위에 열거된 발언을 입 밖에도 꺼내지 않는다.

 

p.146)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부연설명 하자면,

첫째, 아동기에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둘째,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셋째,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처음에 관심이 생긴 후에도 계속 그 일을 경험함으로써 거급거듭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관심은 부모, 교사,코치, 또래 등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p.150) 부모나 예비 부모 그리고 부모가 아닌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공부보다 놀이가 먼저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직 열정의 대상을 정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하루에 몇 시간씩 부지런히 기술을 연마할 준비가 되기 전에 흥미르를자극하면서 빈둥거릴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p.159) 초보자가 느끼는 새로움과 전문가가 느끼는 새로움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초보자에게 새로움은 이전에 접촉한 적이 없는 대상이다. 반면에 전문가에게 새로움은 ‘이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대상’이다.

 

→ 월부를 시작할 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월부의 환경과 시스템에 대해서 새로움을 느끼고 진지하게 시작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움은 줄어들고 흥미가 떨어져 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좀 더 월부에 오래 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금의 성장을 해 나갈 포인트를 정하고 계속해서 성장 마인드를 지녀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이전과 다른 작은 부분에서의 성장, 이것을 찾고 해 내가기 위해서 노력하자.

 

p.161) 당신이 확신하는 답을 출발점으로 해서 풀어나가라. 당신의 관심사가 아무리 모호해도 직업으로 삼기에는 몹시 싫은 일과 다른 것보다 나아보이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게 시작이다.

 

p.162) 어떤 일이든 몇 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 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경제적 부를 이루는 것이지만 더욱 궁극적인 이유는 나와 우리 가족의 편안한 삶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무조건 돈만 많이 번다고 해도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에 문제가 생긴다면 올바른 원씽이 되지 못한다. 가족과의 시간, 나의 건강, 그리고 경제적 목표까지 올바른 균형을 맞추며 그것이 깨지지 않을 정도의 수준에서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배운다.

 

p.168) 그렇다면 ‘의식적인 연습’ 즉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 걸까?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이 말에 공감이 가면서도 왠지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과연 내가 이런 노력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당장 최고의 노력을 하기 보다는 작은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노력하자.

긜고 이런 과정을 계속해서 지속하기 위한 선택을 하자. 

 

p.181) 힘들지만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의식적인 연습에서는 100% 집중하며 현재 기술 수준을 넘어서는 난도의 과제를 의도적으로 설정한다.

 

p.195) 열정의 원천이 되는 한 가지는 흥미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이 두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 내가 월부에서 지속적으로 해 나가기 위해서는 성장에 대한 마인드가 필요하다. 그와 함께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그리고 좀 더 계속해서 배우는데 있어서 관심과 흥미를 가져야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것 같다. 계속해서 궁금한 점을 갖고 재미를 찾으면서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자.

 

p.232) 곧 나쁜 일을 맞닥뜨리는 데는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의 차이는 그 일을 설명하는 방식에 있었다.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류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p.241)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p.293)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세요. 가능과 불가능한 일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들을 버리고 시도해보세요.

 

p.323)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 이 책의 전반에 걸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만 이 부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월부에서 혼자 열심히 하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인것 같다. 나와 비슷한 목표를 갖는 사람들과 함께 한달을 해 내가는 것이 중요하고 동조 욕구를 통해서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함께 해 나가면서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331) 실패란 있기 마련이지만 그럴 때 대처 방식이 성공 여부에 가장 중요한 변수일 것입니다. .

 

p.348) ‘일찍 참석한다’

그것은 존중의 문제입니다. 세부적인 규칙에도 신경 쓴다는 의미이고요. 탁월성을 지향하는 태도죠.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첫 번째는 내가 원하는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인 하위 목표들을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우선 목표는 있지만 그 최상위 목표를 구체적이고 간절하게 세우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최상위 목표가 부족하 만큼 하위 목표들에 대한 부분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시간 배분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4월부터 나의 목표를 다시 꼼꼼하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주차별, 일별 계획도 세워가면서 달성 여부를 체크하고 복기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겠다.

     

  2. 원씽 책과 비슷하게 그릿에서도 긍정성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혹은 그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돌파해 나가는 큰 힘은 긍정성과 성장형 마인드에서 생기는 듯하다. 지금까지 나 역시도 많은 아쉬움과 후회들이 많다. 많은 선택들에 대해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고 다른 선택을 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 지나간 일에 대해서 자꾸 마음을 쓰기 보다는 그 덕분에 월부에 오게 되었고 지난 일에 대해서 후회하기 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p.189)
  1.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2. 완벽한 집중과 노력.
  3.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4.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나의 목표를 최상위부터 하위까지 명확하게 잡고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수정해 가면서 최상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2. 목실감을 쓰면서 좀 더 감사함에 대한 마음을 크게 가지려고 노력하자. 긍정적인 생각, 감사하는 마음은 나의 목표 뿐만 아니라 오늘 하루를 따뜻하게 보냈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3. 나의 의지력을 믿지 말고 월부 환경안에 있는 선택을 반드시 하자. 환경안에서 함께 목표를 이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나도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자.

     

  4. 나의 가족과의 시간과 와이프, 우리 아들과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꼭 우선하기 위해서 노력하자. 내가 가장 원하는 최상위 목표는 돈이 아니라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이다. 이 목표를 절대 잊지 말고 본질이 바뀌지 않도록 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23)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우선 나는 나의 의지만으로는 정말 부족함이 많기 때문에 월부 환경을 더욱 활용하고 계속해서 깊이 남기 위한 선택을 하자. 월부학교나 실전반 과정을 계속해 나가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기초반의 정규강의도 꾸준히 수강하고 조금이라도 성장하는 선택을 하자. 나와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집중하고 나도 다른 동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 꼭 함께 멀리가는 선택과 노력을 해야겠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195) 열정의 원천이 되는 한 가지는 흥미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이 두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1.이번달 열중 과정을 해오면서 스스로 재미나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있었나요?.

→ 열중 강의는 독서의 힘을 기르는데 집중하는 강의입니다. 그동안 독서가 어렵지 않았던 분도 있고 나름 어렵게 느꼈던 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한달 과정을 해 오면서 흥미가 느껴지고 이것만은 지속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이 있으면 함께 논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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