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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9기 열중듣고 독서하며 오를자산 투자하조 미니드리밍]#5.인생은 순간이다" 독서후기

26.04.0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다산북스

읽은 날짜 : 3.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한계 #끈기 #몰입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김성근 감독, 내 안의 한계를 짓지말고, 뭐든 끝끝내 해내고 말겠다는 의식이 있어야 위기가 와도 돌파하고 헤쳐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p12. 한 번에 성공하는 게 아니라 무수히 실패하고 도전하고 길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공해 나가는 게 인생이듯이 야구도 숱하게 실패하고 좌절해도 다음 경기를 위해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항상 '왜?'라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라.
타협하고 후퇴하지 마라. 시선은 늘 앞으로, 미래로.

-지금 설사 실수했다해도 이대로 무너지지말자, 자꾸자꾸 시선을 앞으로 내다보자. 실패하면 복기하고, 수정해서 다른 방법으로 도선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나가자!. 언젠가 나도 독립적인 투자자가 될테니..

 

p21.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란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간 오게 되어 있다. 운도 내편이 된다."

p31.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식이 커질수록 잠재능력도 조금씩하나 꽃을 피운다. 그런 어마어마한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인 것이다. 나 역시 스스로의 한계를 계속 높여왔다. 누가 봐도 무리라고 해도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야겠다. 묵묵히 기대할 일을 하며 앞으로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한계는 저멀리 내 뒤에 있었다.

-투자를 거듭할수록 나의 한계를 조금씩 깨뜨리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1호기 투자에서는 주변 전임으로 더 싼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2호기 투자에서는 싸고 내 투자금안에 들어오는 매물을 만나면, 평일 주말할 것 없이 계속 보러 다녔다. 3호기 물건을 찾을 때는 빨리 투자를 마무리하고 싶은 생각이 컸지만, 0호기 매도가 마무리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다음 앞마당을 넓히면서 내 투자금으로 안될 것 같다는 한계가 있기는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꾸 조건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고, 끝끝내 그런 물건을 찾았다. 지금 00은 그 투자금으로 안돼!!라는 말을 듣고, 내가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다면, 아마도 찾을 수 없었을 것이고, 그 가치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한 호기의 투자를 거듭할수록 나이 한계를 계속 높여 왔던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그 경험이 값지고 감사하다.

 

p65. 실패했을 때, 실수했을 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넓어진다.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순간순간 자기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 그것 역시 또 하나의 성공이다.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식은밥을 잘 먹는 사람이 출세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의 인생은 역경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하는 사람과 거기서 돌파구를 찾는 사람의 인생은 시간이 지나보면 엄청나게 벌어져 있다. 
역경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넘기느냐가 중요하다. 홈런을 치고 안타를 만들 수 있다면 파울은 몇 번을 쳐도 괜찮다. 감독에서 잘려도 수없이 비난받아도 나는 야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아직도 야구를 한다.
-- 나는 그동안 실패하거나 실수했을 때 그냥 포기하는 방법을 선택했던 것 같아 그래서 결과 또한 나오지 않았던 것 같아 하지만 이제는 실패하거나 실수하거나 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것을 내가 이뤄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에 옮길 것이다.

 

p73. '가졌냐, 못 가졌냐'는 중요하지 않았다.'된다, 안 된다'를 따지지 않았다. '무조건 되게 한다'는 방향만 생각했다.
--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는 핑계를 찾는다고 했다. 나는 지금 할 수 없는 핑계를 찾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허리 운동도 투자 공부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자. 나약해지지 말자.


p77. 최악을 가정하고 최선을 준비한다.
혼자 마음속으로 그 기관들을 역전시킬 최상의 방법을 준비해 붙잡는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위기가 오지 않는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위기관리다. 아예 위기가 오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 이번 투자에 있어서도 5월 9일이후 부동산 정책이나 대출 정책이 다주택자를 어떻게 옥죄일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투자를 진행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추가 대출을 어디에서 마련할 것인지? 최악의 상황에서 신용대출이 나오지 않을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를 짜보자.

 

p81. 나는 '어차피' 속에서도 '혹시'라는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상상하고 그것들을 '반드시'로 만들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 그게 내가 여태껏 해온 일이었다.
-- 사람들은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내가 보고 있는 지역을 투자하지 못할 거라고 이야기했었다. 하지만 나는 부딪혔고 매물을 계속 보러 다녔고, 조건이 맞는 물건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 대비해 반드시 투자할 것이다.


p101. 현실이 어떻든 간에 리더가 먼저 포기하면 안된다. 리더는 심지어 선수 자신조차 스스로를 포기했더라도 끝까지 믿어주고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모두가 포기할 때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 부모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포기한 상황에서도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같이 해보자고 도전해 볼 수 있게 말해주는 것 그것이 부모의 역할인 것 같다.


p146. 인생의 모든 것이 그렇다. ‘와 이렇게 어려울 수 있나?’ 싶은 문제도 생각하고 생각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나온다. 어려워질수록 생각은 깊어지고, 해결능력이라는게 육성되어 해결하는 방법이 하나둘씩 생겨난다. 안되는 것은 세상에 없다. 그것을 평생 야규로 배워왔다. 끈덕지게 매달리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와 한계를 넘어가다 있었다.
-- 지난 부천 투자가 그랬다. 나는 실로 그 단지를 투자할 수 있는 투자금이 없었다. 하지만 너무 간절했고, 너무 하고 싶었다. 나의 간절함이 나에게 투자금을 만들어 주었다. 그렇게 나는 투자할 수 있었다.

 

p172. 세상일은 모두 '왜?'라는 퀘스천 마크를 갖고 그 속으로 들어가 깊이 관찰해야 답이 나오는 법이다. 내가 선수들에게 꼭 하는 말이 그저 내가 시키는 대로 연습만 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펑고를 받고 타격을 한다고 해서 저절로 나아지지는 않는다. 스스로 관심을 갖고 '아까는 안 되던 게 지금은 왜 되지?', '자세를 낮췄더니 좀더 타이밍이 맞는 것 같다. 그럼 무릎을 더 굽혀볼까?', '무릎을 굽히기보다는 엉덩이를 빼는 게 더 편하구나!' 하며 탐구하고 몰두해야 비로소 문제가 해결된다.
관심 속에 있지 않으면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해결되지 않는다.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지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야구도 세상일도 다 그렇다.
-- 이 투자를 가능하게 할 방법은 뭘까 왜 투자마다 고민하고 또 고민했던 것 같다. 매도자가 내가 제시한 가격을 승낙할 시나리오가 뭐가 있을까 뭐라고 이야기하면 가능할까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시나리오 이유들을 적어내려갔다 그렇게 투자 물건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다 개비 안 된다고 포기한 순간 그건 나의 기회가 아니다. 나는 끝까지 가능하게 하는 사람이다.

 

p175. 높은 곳을 목표로 할수록 거기까지 가는 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르고 그만큼 오랜 시간이 든다. 엄청난 노력도 필요하다. 그걸 혹사니 희생이니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 오늘 투자 코칭에서 월부학교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했다. 기초반, 실전반에서도 나의 실력을 키울 수 있지만 월부 학교에 가면 그 밀도가 다르다. 3개월 동안 튜토닝과 일대일 밀착 과외나 다름없기에 실력 향상 정도가 남다를 거다. 나도 그걸 알고 있어. 내 안에 두려움을 내려놓자 뛰어난 실력을 갖고 싶다면 독립된 투자자로 나아가고 싶다면 꼭 거쳐야 되는 과정인 것이다. 해보자!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하자.

p191.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 회피하고 도망가는 사람은 약하다 도망간다고 해서 문제가 다시 안 생기나 아니다 반드시 또 다음 문제가 생긴다. 기회가 인생에 여러 번 오듯 위기도 여러 번 온다. 그때 위기를 직시하지 않고 포기해버리는 사람은 절대 그 위기 너머로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거북이같이 우직하게 걸어가는 사람들은 당장은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프로세스를 배우고, 엉금엉금 기어 끝내 제 갈 길을 간다. 무슨일이 닥치든 포기하지 않고, 순간순간 재치로 대충 모면하려 하지 않고, 그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치며 괴로움을 느낀다.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내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방식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듯 하다. 지금까지의 삶은 어려움이 왔을 때, 쉽게 포기하고, 회피하고 도망가는 사람이었다면, 투자를 시작하고서는 조금씩 도전하고,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방향으로 나 자신이 변화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인생은 정말 그렇게 살아야 함을 몸소 느끼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야구라는 스포츠가 사람들에게 주는 마인드, 생활태도에 대한 메세지는 정말 남다르다.

나약한 정신력으로는 이 험한세상을 살 수 없다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다.

인생은 끈덕지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그런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있다고 이야기 해준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목표의식의 중요성/ 포기하지 않고, 끈덕지게 매달려야 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내 자식들에게도 이 정신을 몸소 배우게 할 수있다면 더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시절 나의 전철을 밟지 않고, 우리 아이들은 본인이 원하는 바를 관철해서 끝까지 매달려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능해지려면, 부모의 끊임없는 조력이 필요할 것 같다. 물론 티내지 않는 조력이다. 뒤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다가 힘든 상황에서 무심한 듯, 힌트를 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 그게 리더 부모의 역할이 아닐가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추후보추예정)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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