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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8기 민갱튜터님과 함께인데 뭐가 무섭냐9 정록12] 항상 인사이트와 함께 울림을 주시는 잔쟈니 튜터님의 1강 후기입니

26.04.01

 

안녕하세요

정리하고 기록하는 투자자 정록12입니다.

 

항상 인사이트와 함께 울림을 주시는 잔쟈니 튜터님의 1강을 통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과 시야를 다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공급만이 아니라 선호도를 함께 봐야 한다>
청주시 사례처럼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단지는 

공급 물량과는 다른 가격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최선호 대장급 단지는 입주장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이러한 단지가 충분히 저렴한 구간에 있다면

 오히려 가치성장 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며 현재 보고 있는 지역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전과 광주를 왜 지금 시점에서 더 관심 있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조금 더 명확해졌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에 따라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큰 투자금으로 가치성장 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그 시기를 대비해 지금부터 기준을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시세 트래킹에 현장감을 더해야 한다는 점>
저 역시 최근 시세 트래킹 틀을 정비하고, 생활권별로 단지를 나누어 가격 흐름을 파악하려고 했지만,
실제로는 숫자를 채우는 데 집중하게 되는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 해답이 전화임장을 통한 현장감 확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많은 단지를 보는 것보다, 트래킹 단지 수를 줄이더라도
직접 통화하며 느낀 분위기와 흐름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 훨씬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숫자 중심의 트래킹이 아니라, 현장감이 담긴 시세 트래킹으로 전환해보고자 합니다.

 

 <앞마당을 더 깊이 이해하고 교재처럼 활용해야 한다>
기존에 좋은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실제 투자까지 경험했음에도,
그 지역을 다른 지역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특정 단지나 일부 생활권에 국한하지 않고,
상위부터 하위 생활권까지 전체 흐름을 함께 보면서

-지역의 시세가 어느 구간에 와 있는지

-지방 투자 시 어느 범위까지 고려할 수 있는지 를 고민해보며, 

앞마당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방향으로 보완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상황과 생각 정리>
먼저, 현재 보유 중인 자산이 향후 규제지역으로 묶일 경우를 가정하여
1주택 보유 상황과 일시적 2주택 상황에서의 세금 구조를 미리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종잣돈을 두 배로 불려가는 선택을 지속할 경우,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시점과 전략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계획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1강을 통해
투자는 단순히 물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시장 흐름을 읽고 기준을 세우며, 그 기준을 꾸준히 점검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실행으로 연결하며, 기준을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주도 알찬 강의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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