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지지] “직접 듣고 깨달았습니다.” 모르는 게 생겼을 때, 상위 1%들은 거침없이 한다는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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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님, CEO님과 점심 식사 같이 할래요?”
‘이 분야에서 정점에 올라간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그 호기심 하나를 이정표 삼아 식당으로 향함
상위 1%들의 차이는 딱 하나 : 보는 것, 묻는 것, 그리고 정리하는 것
솔직함이 곧 실력이다 : ‘그건 제가 잘 모릅니다’ ▶ 아는 영역, 모르는 영역의 구분 & 메타인지가 탁월
부서 이슈 →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릅니다’ → 그건 OO쪽 전문가에게 묻는 게 맞아요. 제가 바로 연결해 드릴게요
그런 경험이 없기에 섣부른 조언이 도움되지 않을 것, 단호하게 선 긋기
★ 투자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다 알려고 욕심내지 마세요
전문가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정리한 사람’이다
3년 전 프로젝트 이야기 → 소름 돋을 정도로 생생한 디테일
Q 어떻게 그렇게 기억하세요? A 프로젝트 끝나면 항상 한페이지로 정리해요. 잘된 것 하나, 틀린 것 하나 (복기)
실력이 폭발적으로 느는 분들은 매수당시 투자 결정 이유 복기 & 과정에 아쉬운 점이 있는 것 기록
복기하지 않는 경험은 휘발, 복기하는 경험은 시간 지날 수록 승률 높아지는 필승 자산이 됨
★ 투자 대상 매수 전, ‘투자 결정문’을 딱 한장만 써보기
오늘 이 자리에서 무엇을 가져가시나요? (CEO님의 질문)
나는 오늘 진짜 무엇을 내것으로 만들었나? ‘성공한 사람의 차이’를 배우겠다는 명확한 목적을 통한 결과물을 얻음
시간 관리를 잘하는 투자 동료는 매 순간 ‘어떤 결과물을 만들지’ 계획하고 시간을 씀
목적지가 분명하면 헤매는 시간이 줄어듦
★ 임장, 강의가 끝나면 ‘오늘 딱 하나만 내 투자에 적용한다면?’ 이라고 자문하세요
수십장 사진보다 무서운 것은 내일 당장 실행할 액션 아이템 하나를 뽑아내는 질문의 힘
이 질문 하나가 자산 앞자리를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
오늘에 적용해 볼 3가지
① 모르는 것 인정하기 : 모른다고 말하는 연습이 메타인지의 시작
② 딱 두줄만 복기하기 : 이번주 있었던 일 ‘잘 된 것 하나, 틀린 것 하나’로 정리해 보기. 메모장이어도 충분
③ 질문 던지기 : 오늘 만난 사람, 읽은 글에서 ‘뭘 가져왔지?’라고 물어볼 것! 하루의 질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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