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사전예약]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6기
민군

안녕하세요!
한 직종에서 13년 동안 일하고 최근에 직종 전환을 위해 퇴사를 결정하고 스스쿠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부업으로 시작한다는 스스쿠팡이지만 저는 메인잡으로 만들 각오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매일 상품가공을 20 - 30개씩 늘려 나갔고 상품가공에 들이는 시간은 하루에 6시간 정도 소요했습니다.
워낙 생각이 많은 편이라 모르는 상품을 업로드 할 경우엔 이것저것 찾아보며 하다보니 시간이 더 지체되기도 했었습니다. 수강 시작부터 현재까지 늘 이런 생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과연 주문이 들어오는게 맞을까?
지금 이렇게 계속 해나가는게 맞을까?
이게 정말 메인 직업이 될 수 있을까?
수도 없는 불안감이 밀려 오면서 매일같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참 많았습니다.
다시 본업으로 돌아가는게 더 빠른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평생 비전이 없는 직장을 계속 다니는 생활을 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은 너무나 원치 않았기에
지금의 제 도전을 응원하며 하루하루 해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수강 시작하고 딱 한 달만에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누적 등록갯수는 310개!
와..! 드디어 나도 첫 주문을 받아 보는구나!!!!
첫 주문을 받고 나서는 불안함이 많이 줄어들었고 다음 중급반으로 가서도 지금보다 더 열정적으로 해낼 수 있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부디 더욱 몰입해서 올해 꼭 월천클럽까지 갈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지금도 상품가공하고 계신 스스 동료분들!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일상루틴처럼 하다보면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실 거라 믿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익숙해질때까지 묵묵히 잘해나가시길 응원드립니다!!!! 다 잘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아낌없이 전부 알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민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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