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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를 넘어서는 영향력
p. 28 진정한 리더십은 부여받은 권위를 뛰어넘는다. 진정한 리더십은 남들이 기꺼이,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들을 지위와 영향력의 차이를 안다. 이것이 보스와 리더의 차이다. 보스는 일꾼들을 조종하지만 리더는 일꾼들을 코치한다. 보스는 권위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호의를 바탕으로 한다. (중략) 보스는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을 따지지만, 리더는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한다. 보스는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알지만, 리더는 성과를 내는 법을 보여준다
>> 리더의 영향력이 어떤 권위보다도 결국 믿고 따르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에서 온다는 부분이 와닿았다.
결국 리더가 우리 모두에게 옳은 방향으로, 함께 헌신하면서 나아가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가장 중요한 본질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문장이었던 것 같다
#리더십의 목적
p.118. 리더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다. 리더가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리더가 사람들을 얼마나 멀리까지 데려갈수 있느냐이다. 이것이 리더십의 목적이다
>> 리더십의 의미가 바로 내가 얼마나 잘 나아갈 수 있는가가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들을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느냐라는 부분에서 와닿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원하는 목표가 무엇이고,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알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정이 결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함께 원하는 목표까지 변화하고 나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문장이었다
#문제해결
p.169 리더는 보통 사람들과 문제를 다르게 바라보아야 한다. 문제는 자신과 팀에 관해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문제는 나와 다른 이의 삶을 개선함으로써,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다. 이것이 내가 문제 해결이 리더십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정말 와닿았는데 ,항상 성장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문제는 필연적으로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 문제 해결을 통해서 결국 내가 어떤 것을 개선할 수 있고,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태도의 중요성
p.173 감사한 사실은 우리가 매일 어떤 태도를 품을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나는 인생의 10%는 내게 일어나는 일이고 90%는 그 일에 대한 나의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태도의 주인이다
p.174 성공적인 리더의 가장 중요한 태도를 하나만 꼽아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라는 마음가짐을 꼽고 싶다. 일을 이루어내는 사람들과 꿈만 꾸는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점은 온전한 헌신의 태도다. 위대한 리더들은 어떤 문제가 닥쳐도 성공을 이루겠다는 집념으로 불타오르고 있다. 그들은 팀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지 할 사람이다.
>> 태도의 중요성이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태도가 바로 ‘무슨 일이 있어도 ’ 해낼 수 있다는 믿음과 그러기 위해서 내가 무엇이든 하겠다는 헌신의 마음이라는 것이 와닿았다. 우리가 함께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그렇기에 지금 마주하는 일은 결국 해결할 수 있는 일이고, 그 과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배울 수 있었다.
#서번트 리더십
p.208 서번트 리더는 리더이기 전에 먼저 종이다. 먼저 섬기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감정에서 시작된다. 그 다음에 의식적인 선택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기를 원하게 된다. 리더이기 이전에 종인 사람의 관심사는 사람들의 최우선적인 필요를 섬겨주는 것이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시금석이면서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원칙은 이것이다. 섬김을 받는 사람들이 인간적으로서 성장하고 있는가? 그들이 섬김을 받는 동안 더 건강하고, 더 지혜롭고, 더 자유롭고, 더 자율적으로 되어가는가? 그들이 종이 될 가능성이 더 커져 가는가? 그리고 사회 약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받을까? 그들이 혜택을 받을까? 최소한 더 이상 박탈당하지 않게 될까?
p.219 서번트 리더십의 초점은 섬기는 사람들이다. 섬김이 잘 이뤄지려면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그냥 더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영역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
리더로서 스스로에게 물으라. 내가 팀원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갖고 있는가?
>> 서번트 리더십의 의미를 보면서 가장 깊게 와닿았던 것은 내가 누군가를 섬긴다고 한다는 것의 의미가, 결국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었다. 스스로를 돌이켜보았을 때, 나의 관점에서 도와주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그 사람을 위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나의 필요와 생각에 가까웠던 것이라면 그 관점과 무게 중심을 완전히 상대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이 부분을 읽으면서 깨달았던 것 같다
#비저닝
p.236 나는 비전과 관련해서 네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다수는 처음 두 범주에 속한다. 그들은 스스로 꿈을 좇지 않는다. 리더를 따를 마음은 있지만 알아서 꿈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꿈을 품고 그 꿈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리더를 따른다. 이것이 꿈이나 비전을 키우고 좇는 능력이 리더에게 그토록 중요한 이유다. 리더가 비전을 품을 때 사람들이 자연스레 따라온다. 아울러 리더가 꿈을 좇을 실행력까지 갖추면 운동이 탄생한다
>> 리더의 비저닝에 대한 부분이 많이 와닿았는데, 특히나 리더는 혼자 비전을 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평범했던 나 역시도 여러 경험을 하면서 깨달았던 의미, 그리고 그 의미를 삶의 가치로 여기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스승님들을 보면서 조금씩 따라왔던 것처럼 결국 비전이라는 것을 스스로 먼저 갖고 있는 것, 그리고 그것을 몸소 보여주고 일관되게 실천함으로써, 함께 그 가치를 느끼고 동참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영향력의 의미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
#변화의 중요성
p.300 변화하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는 것이다. 성장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성장은 안전을 잠시 포기할 것을 요구한다. 성장하려면 익숙하지만 자신을 제한하는 패턴, 안전하지만 보람 없는 일, 더 이상 믿지 않는 가치, 의미를 잃어버린 관계를 포기해야 할 수 있다.
>> 결국 성장은 변화가 없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부분이 와닿았던 것 같다. 변화는 결국 우리가 편안하다고 느끼고 가장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안전지대의 너머에 있는 것이기에 , 언제든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은 반대로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는 신호와도 같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p.208 서번트 리더는 리더이기 전에 먼저 종이다. 먼저 섬기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감정에서 시작된다. 그 다음에 의식적인 선택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기를 원하게 된다. 리더이기 이전에 종인 사람의 관심사는 사람들의 최우선적인 필요를 섬겨주는 것이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시금석이면서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원칙은 이것이다. 섬김을 받는 사람들이 인간적으로서 성장하고 있는가? 그들이 섬김을 받는 동안 더 건강하고, 더 지혜롭고, 더 자유롭고, 더 자율적으로 되어가는가? 그들이 종이 될 가능성이 더 커져 가는가? 그리고 사회 약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받을까? 그들이 혜택을 받을까? 최소한 더 이상 박탈당하지 않게 될까?
>> 이 책에서 말하는 서번트 리더쉽은 결국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섬기는 것이 핵심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가고 또 그것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시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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