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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 김인턴튜터님과 7ㅏ치 트리플악셀 턴잉💞 부아위] 4주차 강의후기

26.04.03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부자 아빠를 위하여 부아위입니다.

 

이번 4강은 부동산 시장을 역사적 흐름과 데이터로 돼 집어보는 강의였습니다.

 

정책과 규제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느꼈습니다.

 

노무현 정부부터 현재까지 정부별 부동산 정책과 실거래가 변화를 비교한 슬라이드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규제를 강화할수록 가격이 잡힐 것 같지만, 실제 데이터는 오히려 그 반대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역대 정부의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고 나니, 규제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시장의 신호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의 매매가 흐름을 연도별로 보여준 부분도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보합, 하락, 반등, 재상승 등을 한 눈에 볼 수 이어 너무 좋았습니다.

 

매번 시장 국면마다 사람들이 느꼈을 감정들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 매우 공감됐습니다. 

"이제 다시 떨어지겠지", "어디까지 떨어질까", "용기 내는 게 어렵고 무섭네"라는 말들이 결국 지금 제 마음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M2 통화량과 서울 아파트 가격 지수를 비교한 차트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통화량은 우상향을 멈춘 적이 없었고, 부동산 가격은 결국 그 흐름을 따라간다는 구조가 데이터로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단기적인 가격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 우상향의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숫자로 이해한 강의였습니다.

 

성동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 일부 상급지는 이미 15년 최고점 수준에 도달해 있는 반면, 중·하급지와 경기 외곽, 지방은 여전히 저렴한 구간에 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지금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고르는 것이 최선이라는 메시지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규제지역 설정에 대한 실수강생의 고민을 직접 다룬 내용도 와닿았습니다. 

규제가 본질이 아니라, 내 상황에서 더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 본질이라는 명확한 정리가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었습니다. 

비규제지역이더라도 비교평가 후 최선이라면 매수하고, 규제지역 실거주가 가능하다면 두 영역을 모두 비교한 뒤 결정하면 된다는 구조가 명쾌했습니다.

 

결국 이번 강의의 핵심 메시지는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아파트를 사야 하는 시기이며,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예산 안에서 가장 가치 있는 물건을 매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규제로 사람들이 망설일 때가 오히려 기회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데이터로 반복해서 증명되는 것을 보며, 행동해야 할 이유가 더 분명해졌습니다.

 

튜터님의 직접적인 가이드에도 마음이 흔들렸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현금 자산(주식)의 등락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튜터님이 알려주신 +- 금액대의 물건들을 미리 알아보고 대처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해주시는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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