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임장과 임장보고서의 대해서 확실히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이번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2가지 모두 저에게는 부족했던 걸 배움으로 채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1순위로 올려놓았기에
최대한 강사님의 강의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느리더라도 천천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장에서 최대한
따라하려는 게 이번 강의에 최종 목표입니다.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 결과물을 꼭 남겨야된다는 말이 부동산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적용할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행동을 함으로써 어떠한 과정, 결과를 가져올까라는 꾸준히 인식하며 실천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물은 임장과 임장보고서에 대해 이해와 실제로 내가 직접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 입니다.
임장 중에서도 단지임장과 전화임장 및 매물임장이 저한테는 익숙하지가 않아 실수를 하더라도 꾸준히 시도하고, 또 하고 계속하여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루틴까지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실준반의 임장지는 저희집과 가까운 곳으로 선정되었고, 임장이 익숙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집이나 직장 근처로 임장을 먼저 진행한다라는 솔루션을 듣고 최대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허들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차차 익숙해지면 다른 지역으로 임장을 나가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전에 임장한 지역들은 내 발로 직접 걷고 기록도 하였지만, 분석이 끝난 지역은 아니였기에 제대로 된 앞마당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분석을 끝낸 지역, 즉 그 지역 내에서 가지는 입지가치를 확실히 알아야 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 단지를 알아야만 나의 앞마당이라고 불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임장 때에는 빌라, 주택 많은 곳도 그냥 걸으며 거리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되었고 굳이 갈 필요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파트 많은 곳만, 아파트가 있는 곳만 임장을 해야되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역 내에서 각 단지의 강점/약점을 파악하여 강점이 많은 단지를 우선순위로 보되, 그걸을 가격과 같이 입혀서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 된 것을 매수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권 강점을 가진 것을 살 것인지? / 단지(신축, 세대수 많은것)의 강점을 살 것인지?
항상 이 고민도 했었던 점이였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이 무수하게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했던 목표는
임장하는 방법과 임장보고서 작성방법
총 임장횟수는 5~7회 이상
전화임장 20회 이상
매물임장 10회 이상
내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매물 3개 뽑기
임장보고서 마무리 하기
저에게는 이 크고 높은 허들을 넘을 수 있도록 이번 달 만큼은 행동을 통해서 꼭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조장님과 조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의 일원으로서 큰 보탬이 되고 즐거운 한달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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