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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28기 스리스리 마스링 28청춘 5디든 못가리 티안] 1주차 강의 후기

26.04.05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1주차 강의에서는 지방 투자로 내 종잣돈을 2배로 늘리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고,

매수 뿐만 아니라 보유 및 매도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난 열기 강의에서도 자모님께서 종잣돈을 2배로 늘리는 부분을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1주차 강의에서도 그런 부분을 공통적으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려 금액대를 기준으로 진행할 방향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설명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지방에서 공급은 8할로 중요한 건 맞지만 공급으로만 그 지역을 퉁쳐서 보면 알 수 없는 것이 있다.
    따라서 공급과 단지 선호도 파악도 같이 해야 한다.

→ 해당 지역을 볼 때 한 가지 요소로만 파악하고 판단하지 아니다. 모든 한 가지 요소로 퉁쳐서 해당 지역을 판단하면 안된다.
 

  • 지방 시세 트래킹을 할 때 전세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세가가 어떻게 변했는지 전세 물량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BM) 시세 트래킹 할 때 지방은 전세가와 전세 물량도 같이 적어야겠다.
 

  • 지방에서는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해 안 좋은 단지까지 같이 봐야 한다. 좋은 단지만 보면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없다.

→ 좋지 않은 단지에서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그 지역까지 올랐다? 그럼 좋은 시장 또는 좋아질 시장.
 

  • 구축 단지에서 전세가가 2년 동안 유지되는 현상이 전세가가 바닥을 다지는 시기의 의미이다. 

→ 오르지 않네? 가 아니라 슬슬 바닥을 다지는 시기이며 언젠가 반등할 수 있다는 것도 의미할 수 있다.
 

  • 지방에서는 사이클이 돌고 돌기 때문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 여기 안되면 저기, 저기 안되면 여기 이렇게 지방은 한 사이클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가 기회가 있을 수 있다.
 

  • 투자 범위가 가능한지는 이전 대세 상승장이었던 지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방은 각자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흐름이나 조건 등을 다른 지역에서 참고 할 수 있다.
 

  • 지방 투자 결정 단계 3단계를 분리해서 보는 것이 오히려 투자를 결정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한 번에 저평가인데 리스크가 있네라고 탈락하는 것보다는 저평가를 판단하고, 나중에 리스크를 따로 보는 것이 좋다.

→ 리스크는 피하는 부분이 아니라 대응하는 영역이라고 하였다. 저평가이지만 리스크가 있다고 투자 후보 단지에서 제외하지 말고, 해당 리스크에서 내가 감당하고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따로 검토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 한 번에 퉁치기 금지!

 

  • 지방은 매도할 때 실거주자가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살 때 좋은 동층향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 1호기 매코를 받으면서도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 비슷한 가격이거나 조금 차이나는 경우에는 좋은 동층향을 선택하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항상 좋은 시장에 팔아야 하는 것을 아님을 기억하자. 이왕이면 더 잘 팔릴 수 있는 곳을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 투자자는 리스트를 모두 소거해내는 사람이 아니다. 리스크를 알고 감내하고 대응하는 사람이다. 그로 인해 얻는 것은 시세 차익이다.

→ 투자자는 리스크를 감내하는 것!

 

  • 슬럼프가 없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걸 딛고 일어서는 사람이 있다. 목표가 있어야 딛고 일어날 수 있다.

→  나도 내 아기가 임장 하지 않도록 하는 목표가 있다. 실전반이 약이다!


댓글

스리링
26.04.05 17:41

티안님 고생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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